빠짐없이 조두순보다 형량이 높다는겁니다.
새삼 역하네요...
현재 우리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국가와 민족을 논하는 해묵은 집단적 상상력이 아니라, 정치와 개인과 일상을 연결하는 감수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