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짜리 장기 전세 주택도

이런 마인드로 떼 쓰면 되겠지 하고 있고
새덕후도 국민신문고에 캣호더들이 신고 넣어서 경찰이 새덕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조사 나오라고 했다 하는데

야외에 카메라 설치해서 그거 CCTV처럼 관찰하는게 컨텐츠인 사람한테 동물 보호법은 무슨 동물 보호법인지
요즘 보면 목소리크고 떼쓰면 들어 주는 세상이 되가고 있는거 같아서 기분이 좀 별로네요.
절차대로, 원래 정해진 규칙대로 하는게 그렇게 힘이 드는 일인가 싶기도 하고요.
어디에서 그런 사례를 볼 수 있을까요?
혐오만 조장할 뿐입니다. 그만 해 주세요.
님은 유투브 댓글에 님이 말했듯이 본인이 혐오를 바탕으로 한 약자를 죽이는 연쇄살인범이다라며
오늘도 난 ㅇㅇ를 죽였다 라고 쓸 수 있나요?
못쓰시잖아요. ...단순히 글만 간단히 쓰면 되는데 왜 못쓰는지 ... 생각해보세요.
근데 저들은 저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 점을 경계 해야한다봅니다.
그리고 저들이 이미 실행하고 있는지는 모르는일이죠.
님이 한번 그런 댓 써 여기말고 다른곳에 쓰고 다녀보세요..... 님은 그런 댓 쓰고 다닐수있나보죠.
근데 님이 제시하신 예시도 소름 돋는거 맞구요...
그리고 제가 쓴 댓 다시 한번 제대로 보세요
[저사람 하는 말 따라서 인셀들이 고양이들 죽이고 인증하고..그런 끔찍한 세상이 되는건 막아야죠. ]
저런 세상이 되는 걸 막아야 한다 했습니다.
아울러 도시는 모르겠으나 마라도 같은 천연보호구역 내에서는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애초에 저는 이 논란이 저 유튜버가 야기했다기 보다는 보호구역에다가 아무 생각없이 고양이 방사하고 급식 설치한 단체라 봅니다만. 논란 일어났을 때 보호 구역 내에서만이라도 합리적으로 처리했으면 이 사단 나지도 않았을걸요.
고양이가 새의 개체수감소에 영향을 준다는 근거는 여전히 없는상태입니다. 하루에 2만마리가 인간이 설치한 인공물에 의해 죽어나고 환경파괴및 오염 기후변화로 개체수감소하는 숫자가 어마어마 한데...... 그게 더 큰 문제 아닐까요? 그럼에도 위의 확연한 이유를 무시하고....님도 단지 고민할 문제라고 밖에 못하는 상황에서.......혐오를 부추기며 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것은 맞지 않다는 겁니다.
즉 , 고민은 해도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고민 해도 되는 문제죠~
근데 살처분 주장하는게 혐오라는겁니다.
천연보호구역 관련해서 이미 반박되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oytree91/posts/pfbid02vK1aM3Qwcr6XzngoFfHFAh5NCCb88DSNs3K5AeSRqDDGJzpiPwCkcfzT4mm9KRbgl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스팟인터뷰] 최병성 초록별평화연구소장 "해당 유튜버와 친분 있지만... 진정 누가 새 위협하나, 근본 해결책 논의해야"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4165
저는 고양이를 키우며 새덕후 영상도 즐겁게 보았는데요.
점점 알맹이는 모르고 그저 선동되는 사람들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노리고 선동한 사람이 제일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소리들을 또 다 뭉개다보면 독재에 가까워지고
다 들어주다보면 이꼴나는..
저는 그래서 판단은 인간이 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 어딘가에 글자로 적어놓고 그 법규를 상세 매뉴얼 따르라고 하는 세상을 만들면, 상세 매뉴얼에 없는 신박한 비합리적인 주장은 시간과 절차가 지나 매뉴얼이 바뀌기 전 까지는 상식이 망가지는 것을 손 놓고 바라볼 수 밖에 없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