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는) "당대표가 되면 지명직 최고위원 한 석을 청년층에 맡기고 축제형 선출방식으로 뽑겠다.
선출직 최고위원 한 석을 청년에게 보장하는 당헌 개정도 바로 추진하겠다"며
"청년도 살고 당도 살고 미래도 사는 길을 가겠다"고 부연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2026년 7월 14일 기사
최민희의원은 김민석이 일방적으로 청년직 최고위원을 발표한 것에 대해
최민희의원은 김민석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축제형 선출방식대로 청년최고위원을 뽑지 않느냐고
반문을 한 것이다.
그런데 그런 반문을 한 최민희의원이 욕먹는 상황이 이해가 안되네요
공약을 안지킨 김민석이 문제잔아요
이잼이나 김민석의 논란이 계속 커지는 이유가 바로 이런식의 응대라 봅니다.
이잼이나 김민석이 잘못한 것 지적하면 그 잘못에 대해 논하지 않고
지적한 사람에 대해 공격하는 구도가 민주당내 내부갈등을 더 증폭 시키고 있다고 봅니다.
김민석의 공약이었던 축제형 선출방식대로 하지 않은 이유를 말했나요?
자신의 공약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소명과 사정상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사과는 하셔야죠
저렇게 당대표 몫인 지명직을 청년을 뽑지말라고 한건 아니죠.
일부러 이해못하는척 하는거죠.
그럼 자기들 주장이 틀린게 되는거니까요.
정청래는 평당원에서 최고위원 뽑겠다고 해서.. 지명직중 한자리를 당원투표로 해서 처음으로 뽑았죠.
단순 평당원이 아니라 원래 정치하던 준정치인이.. 당선되서 기분이 나쁘긴 하지만..
민석이가 공약했던대로 청년중에서 당원투표로 청년최고위원 뽑았으면 됐죠.
개인적으로 김민석 의원이 잘 하기를 바라는 입장이지만...
이 변명은 좀 많이 짜치네요...;;;;
공식선거 대다수가 유권자가 바뀌지를 않는데...
그냥 생각해보니 당시에 공약 만들때 잘못 생각했던 것 같다, 이번 지명직 중 청년은 숙고 후 좋은 사람을 골라보겠다고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백만배 나았을거 같은데요....
전대 끝났으면 일해야지 참 시간 많네요.
최고위 수석이면 당내 정치질 말고 제발 일할 생각이나 좀 하시길요.
이잼이나 김민석은 자기 공약을 지멋대로 선택적으로 하려고 해요.
공약을 못지킬것 같으면 사과하면서 못 지키는 이유를 설명을 해줘야지요
선거내내 당내 내분이 안심했던것도 아니고 ....
정치는 생물이예요. 당심을 크게 이반하는것도 아니고 당원들이 그 인터뷰땜에 김민석 뽑은것도 아니란거 님도 잘알고 최민희도 잘알겠죠......
이와중에 다시
투표하자는건 당내화합 수습 던져버리자는것과 같습니다. 당대표는 당원들을 갈라치기 분란꺼리 속으로 밀어 넣는 그런 모자른짓 안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
지난 1년간 분란속에 몰아넣었던덧으로 족해요.
최민희 의원도 수석이면 수석 답게 본인 헐일 하시면 좋겠네요.
당대표 뽑힌지
얼마됐다고 태클인지 ... 일좀 해주세요 제발
청년청년거리는게 참 웃프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