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 전준위에서 청년 최고위원을 뽑자고 했으니 지금이라도 뽑자.
- 자기가 반대해서 청년 최고위원 무산.
홍사훈 - 당대표가 아니라 당원에게 공천권을 주자.
-정청래가 당선됐다면? 정작 보궐 선거 때는 정청래 당대표가 모든 보궐 선거 후보자를 홀로 결정.
최강욱 - 더 말할 필요도 없음.
다들 왜 그러는 걸까요?
윤석열 때만 해도 멀쩡하게 보이던 홍사훈 기자는 이제 더는 예전의 그 명민했던 사람이 아니고
최민희 의원은 어느새 조롱과 비웃음의 대상이 돼 버렸네요.
궁금한 건 아직 2년이 남은 총선이 다가와도
최민희 의원이 지금 그대로의 스탠스를 가져갈까 하는 겁니다.
차라리 딴지가 세상의 전부이고
김어준 씨 말씀이 하나님 말씀인 지금 그대로
경선을 치른다면 최 의원의 진정성에 박수라도 보내겠지만,
그때가 돼서 내가 언제 반명이었냐?
난 한 번도 극명이 아닌적 없다는 식으로 나오면 더욱 실망할 것 같네요.
총선에서 가장 큰 걱정은
보완수사권 문제로 이런저런 사건이 일어나서
그 책임이 대통령과 민주당에게 돌아오는 겁니다.
거의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보완수사권 문제는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예상하고 있는데
누구도 그 대비책을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그때가 되면 박은정 의원이나 김용민 의원, 정청래 의원이나 최민희 의원이
어떤 식으로 나올지도 너무 궁금하네요.
누구 말대로 민주당 의제설정 세우시는분한테 혼나셨나보네요.
내 지명에 이의있으면, 최고위에서 이의신청하라고 했습니다....
관례대로 안했습니다. 당규따져보고, 이렇게 해도, 관례문제는 생기겠지만,
당규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확신을 한거라고 봅니다. 김민석 스타일이라고 이해하고 넘어가야죠
그리고 당헌에 전략지역에 우선 배정이 있는데 그것도 무시하고 지명했죠
님들 말대로 그난리를 치고 거친 선거후에 당헌당규 바꿔서
또 선거를 해요?
저도 비판적이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우리 민주당 지지자의 모습 아니겠습니까.
거울치료 맛이 어떻냐고 스스로에게 되묻습니다.
검찰에세 수사권을 빼앗았다고 수사를 못해요??? 경찰은 중수청은 놀고 있습니까?
공수처는 그냥 노는 집단이에요?? 수사권이 있어도 수사안하는 검찰들이 수사권만 가지고
경찰을 종처럼 부리던 사람들이 수사권 뺏겼다고 무슨 일이 벌어진다고요?
경찰이 그동안 다 수사해왔습니다. 검찰들은 그냥 놀았다고요. 기소하고 수사는 다 경찰이 했다고요.
보완수사권을 폐지한건 그들이 수사권을 가지고 장난치고 돈버니까 그 돈버는 구녕을 막아버린거라고요??
아무런 문제가 생길거 없습니다.
진짜 걱정할건 공천권을 김민석 당대표가 쥐고 전략공천하고 자기가 친한 사람들 공천하고 그래서
조국혁신당이 자객공천해버리면 평택꼴 날까봐 그게 더 걱정해야할 일이지.......진짜 걱정할것이 뭔지를 모르시네요
자객공천 전에 후보자 영입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 기초의원빼고 몇이나 됐나요.. 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