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잼이나 김민석이나 내로남불식으로 국정운영과 당운영하니 통합이 요원한 것입니다.

공명정대 ·

조회 3,330 · 공감 20 · 댓글 24

이 대통령 “반칙, 불공정, 비정상 바로잡는 중단 없는 개혁 필요”(한겨레)


김민석 최고위에 의결전에 지명직 최고위원 공개


아주 그냥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내로남불식 언행 하시면 통합과 화합은 커녕 갈등을 더 키웁니다.

댓글 24

  1. 변방의비주류 · · 공감 9
    공개는 원래....의결전에 하죠;;;;;;;;
  2. 공명정대 · · 공감 2
    @gohome님 ­
  3. 보호대 · · 공감 2
    김민석이 무대뽀는 아닙니다. 관행에 어긋나지만, 엄밀히 따지면, 단독으로 후보지명하는것이 당규에 저촉된건 아닙니다. 최종의결이 남았지요

    다만 26조에 전략지역 우선지명 문제가 상충되긴 합니다만, 김민석이 자신감이 있었겠지요
  4. 검은모레 · · 공감 3
    @보호대님 조희대도 합법적으로 대법관 제청을 했으니 자신감이 있었겠군요! 둘이 뭔가 통하나 봅니다
  5. 보호대 ·
    @검은모레님 그 문제로 탄핵은 힘들지만, 추천위원회? 거기를 법제처장을 통해, 압력넣은 것은 확실히 직권남용이죠
  6. 보호대 · · 공감 2
    @검은모레님 저 김민석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김민석이 앞뒤 제보고, 드러누울자리 다 재보고 다리 뻗었을겁니다.

    총리 갈때부터 1년간 지명도 올리고, 집권 1년차 아무권한없는 당대표 대충 남한테 맡겨놓고, 인지도 올리고

    대통령 권한 등에업고, 정치인들과 교감하고, 국회의원들에게 밀약 타격 문자 나 보내는 사람입니다.

    제사는 관심없고 오직 젯밥만 노린 인간이죠.

    대통령 허락하에 똑같은말 하면서 전국 순회 공연한 인간입니다.
  7. 플로랄 ·
    댓글 이미지
    @보호대님 권미경 지명최고후보 강릉출신이네요. 다음 보궐선거 지역이네요. 거기에 한국노총 출신이고요.
  8. 우리최고 ·
    애초에 통합할 생각이 없으니까 그런거 뿐이죠...

    과거 비슷한 일이 있었던 시절들을 반추해봐도... 뭐...

    통합은 명확한 적이 있을때나 가능한거지,
    지금처럼 국짐이 지지부진 망코스 타는 상황에서...

    양쪽 다 통합을 생각할 이유가 없는거겠죠.

    통합을 생각했으면 지지자들도, 정치인들도 전당대회 때 양쪽 모두 서로에게 그렇게 했을리가요.
    서로 선 넘을대로 넘었는데요.

    외계인이 쳐들어와도 집안 싸움이 더 우선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 시기에 딱 들어맞는 소리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9. 공명정대 · · 공감 1
    @우리최고님 일단은 이잼이나 김민석이나 자기 주제를 일깨우는 게 먼저 입니다.
    친노친문지지가 없는 환경에서 국정운영이나 당운영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알게해줘야 합니다.
    자신들이 가진 권력이 어디에서 나오는 지도 알게 해야 하고요
  10. 우리최고 ·
    @공명정대님 그래서 청와대도 개헌정국이라는 방향성을 선택한건지도 모르죠.
    개헌정국으로 가는게 확정적이라고 생각하면,
    전당대회에서 저렇게 무리를 한 이유가 보이니까요.

    앞으로 개헌 정국가고, 국회에 개헌특위 만들어지고 하면...
    어차피 대통령 지지율이라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없어질테니까요. 경제? 부동산? 모든 이슈를 개헌이 잡아먹을건데요.

    개헌정국에서는 개헌특위 인선에 청와대와 연이 닿은 사람을 넣는것과, 당 지도부에 청와대 영향력을 유지하는게 가장 중요해지죠.

    말씀하시는 친노친문지지? 그런게 딱히 필요치도 않아질겁니다... 어차피 민주당부터가 중앙위원 대다수가 개헌을 원하기도 하고요.
    중앙위원들 대다수가 싸그리 개헌 찬성측에 붙을거에요. 이게 통합이라면 통합(?)이 되겠죠...
  11. 기훈 ·
  12. 전가복 · · 공감 5
    이번에 조희대한테는 왜 분노한건지 모르겠네요.
  13. 공명정대 · · 공감 4
    @전가복님 그러니 내로남불이라고 합니다. 조희대도 관례는 관례일뿐이라고 패싱한 것 뿐이데 말입니다.
  14. 뚠순이 ·
  15. 이농이 ·
  16. 유치천년봉이아빠 ·
    분노 할때가 그리없나요
  17. 존폴 · · 공감 12
    당대표가 되어서 업무도 재대로 시작되지 않은 상태인데 민주당 최고위원이란 작자들이, 나머지 최고위원 선출을 선거를 통해야 되니 마니 이러쿵 저러쿵 시작전에 벌써 흔들기 시작하는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저는 방송들으면서 어이가 없더군요. 당내 논의를 김어준과 상의하는게….

    민주당이 갈때까지 가는구나 싶더군요

    그러니 소란스럽기 전에 칼을 빼어든것 같더군요
  18. 뻔질97 · · 공감 1
    @존폴님 김민석 반대쪽에서 견제하라고 뽑은 사람들이에요. 뭔문제가 있어요?
  19. 곰곰제제 ·
  20. 뿌리깊은희망 · · 공감 4
    깔끔하고 일 잘하고 있는데요...
    전 최민희가 다음 총선에서 걱정(?)이 됩니다
    과연 동료 평가에서 몇점이나 받을지,,,,
    박용진도 다시 응원하게 되구요..

    아침부터 뉴스 공장에 나와
    청년은 경선으로 하자는 말 듣고
    또 갈등을 일으킬려고 하나? ....
    지난 2달간 얼마나 민주당이 힘들었는데
    또 경선을 하자고???
  21. 우딘 ·
  22. 플로랄 · · 공감 5
    또 청년최고위 경선하자고요? 또 싸우자고요? 아주징글징글합니다. 그럴거면 전준위 할때 최고위 5명중 한명 청년직으로 하자고했어야죠. 본인들 자리뺏길까봐 반대해놓곤 이제하자고요? 반대합니다.
  23. 간디펀치 · · 공감 1
    쪼루루 3인방 겸공가서 지령받고 오는게 바람직한건가
    그냥 겸공에 취직하지 최고위원은 왜하는지 모르겠네요
    김어준이 민주당 대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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