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반칙, 불공정, 비정상 바로잡는 중단 없는 개혁 필요”(한겨레) 김민석 최고위에 의결전에 지명직 최고위원 공개 아주 그냥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내로남불식 언행 하시면 통합과 화합은 커녕 갈등을 더 키웁니다.
다만 26조에 전략지역 우선지명 문제가 상충되긴 합니다만, 김민석이 자신감이 있었겠지요
총리 갈때부터 1년간 지명도 올리고, 집권 1년차 아무권한없는 당대표 대충 남한테 맡겨놓고, 인지도 올리고
대통령 권한 등에업고, 정치인들과 교감하고, 국회의원들에게 밀약 타격 문자 나 보내는 사람입니다.
제사는 관심없고 오직 젯밥만 노린 인간이죠.
대통령 허락하에 똑같은말 하면서 전국 순회 공연한 인간입니다.
과거 비슷한 일이 있었던 시절들을 반추해봐도... 뭐...
통합은 명확한 적이 있을때나 가능한거지,
지금처럼 국짐이 지지부진 망코스 타는 상황에서...
양쪽 다 통합을 생각할 이유가 없는거겠죠.
통합을 생각했으면 지지자들도, 정치인들도 전당대회 때 양쪽 모두 서로에게 그렇게 했을리가요.
서로 선 넘을대로 넘었는데요.
외계인이 쳐들어와도 집안 싸움이 더 우선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 시기에 딱 들어맞는 소리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친노친문지지가 없는 환경에서 국정운영이나 당운영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알게해줘야 합니다.
자신들이 가진 권력이 어디에서 나오는 지도 알게 해야 하고요
개헌정국으로 가는게 확정적이라고 생각하면,
전당대회에서 저렇게 무리를 한 이유가 보이니까요.
앞으로 개헌 정국가고, 국회에 개헌특위 만들어지고 하면...
어차피 대통령 지지율이라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없어질테니까요. 경제? 부동산? 모든 이슈를 개헌이 잡아먹을건데요.
개헌정국에서는 개헌특위 인선에 청와대와 연이 닿은 사람을 넣는것과, 당 지도부에 청와대 영향력을 유지하는게 가장 중요해지죠.
말씀하시는 친노친문지지? 그런게 딱히 필요치도 않아질겁니다... 어차피 민주당부터가 중앙위원 대다수가 개헌을 원하기도 하고요.
중앙위원들 대다수가 싸그리 개헌 찬성측에 붙을거에요. 이게 통합이라면 통합(?)이 되겠죠...
저는 방송들으면서 어이가 없더군요. 당내 논의를 김어준과 상의하는게….
민주당이 갈때까지 가는구나 싶더군요
그러니 소란스럽기 전에 칼을 빼어든것 같더군요
전 최민희가 다음 총선에서 걱정(?)이 됩니다
과연 동료 평가에서 몇점이나 받을지,,,,
박용진도 다시 응원하게 되구요..
아침부터 뉴스 공장에 나와
청년은 경선으로 하자는 말 듣고
또 갈등을 일으킬려고 하나? ....
지난 2달간 얼마나 민주당이 힘들었는데
또 경선을 하자고???
그냥 겸공에 취직하지 최고위원은 왜하는지 모르겠네요
김어준이 민주당 대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