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재명이라는 글자를 머리에 쓰고
친근함을 강조하며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 숨통을 끊으려 했던자
지금도 이재명 팬인척 팔로우도 받고
가깝게 지내면서 조작질하면서
온갖 갈라치기를 하고있죠
클리앙에도 있고
정부 요직 가까이에도 있을겁니다.
리박스쿨 리*주가 설치한 갈라치기 덫에 걸려서
민주당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리*주 강연을 들었을때
그래 해봐라 했는데 우리가 당할것같니 하고 비웃었는데
이렇게 까지 분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녀는 처음에
저 이재명왕관을 쓴 살인미수범처럼
'뉴이재명'이라는 왕관을 쓰고
니편 내편 가르며 갈라치기를 시작하였고
지금껏 어딘가 숨어있다가
전당대회가 끝나자마자
슬슬 활동을 하기 시작하네요.
클리앙에도 시몬처럼 호감가는 글을 쓰며
몰래 갈라치기하는 세력들이 많으니
정말 주의해주세요
민주당이 어떻게 이렇게 서로 싸우게 됐을까 신기하고
저들은 정말 무섭고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도 모르게 같은 편을 헐뜯는 괴물이 된 내모습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게되고
이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고
이제 누군가 멸칭이나 조롱의 단어를 쓴다면
몰래 민주당을 파괴하려는 자가 아닌지
의심을 해봐야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