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의도가 좋은 제도라도 사람들 여론이 나빠지고, 축소 또는 폐지하라는 여론들이 나오지요. 육아 휴가는 육아때문에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생기니까, 대신 일시적으로 육아를 해도 되니까 회사를 "계속 다니라는 의도"로 만든 제도입니다. 본문같은 행동은 마치 웹사이트의 로그인 취약점을 공격하는 것, DDoS 공격을 행해서 이익을 취하는 것과 같은 공격입니다. "하지 말라는 말은 없지 않은가?"라며 행하는 것이지요.
중견기업이상이거나 공무원 이런 식으로 규모도 있고 체계도 있고 대직자 구인도 가능한 집단이면 낫죠 영세할수록 특히나 여초 구성이라 결국 여자 뽑을 수 밖에 없는 영역은 골머리가 나죠 참고로 육아휴직은 출산 직후에 이어서만 쓰는게 아닙니다 8세이하 아이가 있으면 쓸 수 있습니다 그말인즉슨 40초중 이런 분들도 잘 다니다가 어느날 훌연히 사라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죠 40중이상 50이상만 뽑으면 되지 않느냐? 혹시 40중,50이상 비숙련 인력과 일하거나 고용하는거 쉽지 않습니다 ㅎㅎ
IP 223.♡.84.164
08-20
2026-08-20 2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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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례 나오는게 어렵지.. 누군가 철판깔고 쓰면 줄줄이 다 따라서 쓰더라구요..
gohome
IP 106.♡.9.137
08-20
2026-08-20 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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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보니 좀 빡세긴 하네요...
안드로메다GO
IP 39.♡.34.172
08-20
2026-08-20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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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급여야 정부에서 나올테 그렇다치고.. 이것만 명확히 했으면 합니다.
휴직 들어갈때 복직 여부를 미리 밝히고, 변경할수 없게 말이죠. 그리고 복직 한다고 했다가 안할 경우엔 육휴 기간동안 정부지원금 일정 비율 환수등의 조치가 있던가...
@안드로메다GO님 그러게요 일정한 장치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고용주나 관리자 아니 동료 입장에서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휴직 후 돌아와서 일해주길 바라는 경우도 많죠 영세한 집단,조직일수록 그나마 역할을 하고 익숙했던 인력이 나으니까요 그런데 안 돌아오면(?) 허탈할 때도 있죠
이건 뭐 방법이 없네요 로봇ai가 판칠 세상에 기업주들에게 사람 채용해주면 세금 많이 깎아주고 대출 잘해주고 혜택 팍팍 줘야 됩니다 인건비가 비싸서 그렇겠지만 사람 너무 타이트하게 뽑으니 이런 휴직에 대한 주변 동료들의 압박이 크죠 좀 더 급진적으로 생각해서 무직인 여자도 임신하면 육아휴직수당에 준하는 육아수당을 주면 이런 악용사례는 없어질거 같네요
봉열
IP 122.♡.224.87
08-20
2026-08-20 2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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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출산율 떨어지는게 제일 아쉬운게 정부와 국가인데 이걸 어떻게든 민간에 조금이라도 부담을 전가하려고 하니까 생기는 문제죠. 우리나라가 그게 진짜 심합니다. 쪼개기 고용이 나올만큼요. 근데 사용자를 악덕취급하죠..
육아 휴가는 육아때문에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생기니까, 대신 일시적으로 육아를 해도 되니까 회사를 "계속 다니라는 의도"로 만든 제도입니다.
본문같은 행동은 마치 웹사이트의 로그인 취약점을 공격하는 것, DDoS 공격을 행해서 이익을 취하는 것과 같은 공격입니다. "하지 말라는 말은 없지 않은가?"라며 행하는 것이지요.
영세할수록 특히나 여초 구성이라 결국 여자 뽑을 수 밖에 없는 영역은 골머리가 나죠
참고로 육아휴직은 출산 직후에 이어서만 쓰는게 아닙니다 8세이하 아이가 있으면 쓸 수 있습니다 그말인즉슨 40초중 이런 분들도 잘 다니다가 어느날 훌연히 사라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죠
40중이상 50이상만 뽑으면 되지 않느냐? 혹시 40중,50이상 비숙련 인력과 일하거나 고용하는거 쉽지 않습니다 ㅎㅎ
이것만 명확히 했으면 합니다.
휴직 들어갈때 복직 여부를 미리 밝히고, 변경할수 없게 말이죠. 그리고 복직 한다고 했다가 안할 경우엔 육휴 기간동안 정부지원금 일정 비율 환수등의 조치가 있던가...
솔직히 고용주나 관리자 아니 동료 입장에서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휴직 후 돌아와서 일해주길 바라는 경우도 많죠 영세한 집단,조직일수록 그나마 역할을 하고 익숙했던 인력이 나으니까요 그런데 안 돌아오면(?) 허탈할 때도 있죠
복직 1개월후 퇴사 엔딩요 ㄷㄷ
육아휴직 복귀후 1년간은 근무해야한다 했음 좋겠어요.
친구는 10년에 애 셋 낳고 남편 해외 발령으로 떠난 사람도 봤대요. 덕분에 기간제 분들이ㅜ
애라도 많이 낳아서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애초에 업무가 학년단위로 분절되기도 하고 누구라도 대체할 수 있게 표준화되어 있어요
적체된 장수생들 많아서 인력풀도 솔직히 차고 넘치구요
ㅇㅇ 선생님들 휴직 많이 하시지 하면서 e 알리미에 2학기 담임 교체 알림보면 또 하는구만 하죠
근데 본문같은 얌체사례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교사중에 육휴 후 면직하는 퍼센트가 3%나 될까요? 대부분 다 복직해서 호봉 쌓아가면서 돈벌죠
정상적인 사용까지 욕하면 사회에서 애낳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좋은 복지가 되어있어도, 그 이용자까지 선할거란 보장이 없으니 참
내 권리니 난 할것이고, 뭐라 하는 니들이 이상한거다. 주변 상황은 내 알바 아니다.
불성실하게 편법과 꼼수 쓰는 인간이 늘어날 수록, 정말 육아휴직이 필요하고 사용해야 할 분들이 나중에 어려움 겪을겁니다.
휴직기간동안 퇴직금, 오버랩 기간동안의 추가 인건비...대충 회사돈 1-2천 더 들고,
권고사직으로 처리하면 회사에 페널티가 있어요.
그가 감수해줄 사이냐 아니냐에 달린거지요.
저런 데이터가 쌓이면 더 안 뽑게 되고 결국은 그걸 또 차별이라고 하겠죠
허 참...같은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관뚜껑에 처박아놓고
대못질까지 해버리네요...
진심 저치의 인생이 망하길 기원합니다
로봇ai가 판칠 세상에 기업주들에게 사람 채용해주면 세금 많이 깎아주고 대출 잘해주고 혜택 팍팍 줘야 됩니다
인건비가 비싸서 그렇겠지만
사람 너무 타이트하게 뽑으니 이런 휴직에 대한 주변 동료들의 압박이 크죠
좀 더 급진적으로 생각해서 무직인 여자도 임신하면 육아휴직수당에 준하는 육아수당을 주면 이런 악용사례는 없어질거 같네요
있는 제도 잘 쓰겠다는데 어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