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초에 그거 반대했던게 이전 최고위원회 아닌가요? 초반에는 애매해서 반대한걸로 보는데 이번 전대를 통해 본인들도 가능성을 봐서 시도해 보는게 아닌가 싶어요 뭔가 이번 당대표의 선출 방식이 맘에 안들 수는 있다 보는데 본인들이 선호 투표제 이후에 청년 최고위 선출 방식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가 이제와서 말 바꾸는게 좀 그렇네요
@레비라정님 뭘 반대해요. 알고 좀 쓰세요. 그때는 선출직 청년최고위원 자리 신설하는 것을 반대한건데 이 사항이랑 같은게 아닙니다. 좀 알고쓰세요
iling
IP 118.♡.3.58
08-20
2026-08-20 19: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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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준 처참하네요. 당헌 당규는 무시해도 상관없다는 인식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IP 182.♡.230.145
08-20
2026-08-20 2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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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ng님
당헌당규 무시한적이 없거든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IP 182.♡.230.145
08-20
2026-08-20 20: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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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ng님 오늘 지명했으니 내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치는거죠
iling
IP 121.♡.236.220
08-20
2026-08-20 20: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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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절차도 안거친걸 외부에 공개해요? 그게 절차를 무시한거에요. 쉴드 못칠거는 치지말고 인정을 하세요.
김사장7
IP 223.♡.72.102
08-20
2026-08-20 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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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전에 청년최고 같이 하자고 할땐 반대하더니 지고나니 경선하자고요? ㅋㅋㅋ 또 당내분열 만들자는거구먼 하긴 여기 댓글보니 어떻게든 분란일으켜 망치겠다는 걸로밖에 안보입니다
IP 211.♡.39.65
08-20
2026-08-20 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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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7님 이 사안의 핵심은, '당헌 및 당규'라는 모두가 지키기로 한 약속과 법칙을 지키자는겁니다. 전대 전에 같이 하자고 한 것과, 최고위의 의결을 거치치 않은 것은 같은 선상에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는거에요. 김대표 본인이 원하는 사람을 뽑고 싶다, 이러이러한 이유가 있으니까 라고 '최고위와 협의'를 한 후에, 해야 된다는 겁니다. 공약은 어짜피 경우에 따라 파기될 수 있으니, 다 같이 경선으로 하자고 했던, 전대 전보다 더 후에 한 김민석 대표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될지 모르나, 당헌당규를 어기는 프로세스는 맞지 않다는거죠. 그러면, 그냥 힘있는 사람이 맘대로 법을 어기는거랑 뭐가 다르나요. 어짜피 정치라는게 이기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 그리고 도와준 사람을 꽂는거니까 아무도 반대하지 않아요. 단지, 절차를 지켜달라는겁니다.
iling
IP 121.♡.236.220
08-20
2026-08-20 20: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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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7님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때도 정청래쪽은 당헌당규에 없는 청년최고위 선출직은 하지말고 지명직 한자리를 청년최고자리를 주자고 했구요. 지금은 지명직 한자리 준걸 반대한게 아니라 최고위 의결사안인데 절차 무시하고 일방적인 통보한것을 문제삼는겁니다. 쉴드도 인아보고 좀 치세요.
@김사장7님 의총에서 이야기하고 나서, 최고위 의결을 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저런 당규가 있는 이유는, 최고위의 의결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당대표의 의견을 기반으로 합의하라는 겁니다. 의총에서 말해버리면, 어떤 최고위원이 여기에 반대를 할 수 있나요?그러지 말라고 만들어놓은 건데, 이걸 문자 그대로 이해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면 원칙이 모두 무너지는 겁니다. 다 법대로 해라는 건, 법을 만든 그 의도를 충분히 반영하라는 이야기인겁니다.
진우원
IP 58.♡.209.155
08-20
2026-08-20 23: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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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7님 다 이미 발표해놓고는 무슨 의결인가요?? 짜장면 다 시켜놓고 자 이제 뭐먹을래?? 하면 그게 의결인가요? 통보죠
김루키
IP 183.♡.70.14
08-20
2026-08-20 2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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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에 대표가 지명한후 최고위 의결입니다 당헌저촉된거 없고 경선은 이성윤이 거품물어서 청년최고 경선 없어진건데 지금와서 경선하자는건 진짜 뻔뻔 하구요 지금 당이 할일이 산더민데 그 경선을 또하자구요?
당규 관련해서는 김민석대표가 지명직 발표하면서 설명했습니다. 당대표가 지명하고 최고회의에서 의결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미니의원은 김민석대표한테 협의도 없이 지명했다고 본인 페이스북에 글을 써놓았던데, 정작 본인은 겸공나와서 당대표와 협의도 없이 청년최고위원 경선해야 된다고 설레발치더군요.
변방의비주류
IP 106.♡.9.137
08-20
2026-08-20 20: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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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 의결하는데 왜이리 발끈하시는분 많을까요.
맥오예스
IP 140.♡.29.2
08-20
2026-08-20 20: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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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주변에 시끄럽게 굴어도 지도력 발휘해서 빠르게 빠르게 할 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바라윈
IP 106.♡.197.252
08-20
2026-08-20 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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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때 봤잖습니까 사사건건 시비 걸겁니다 신경쓰지 말고 총선 공천권까지 당대표 권한내에서 풀로 행사하고 선거 결과로 평가받으면 됩니다
네 북한이나 독재자들이 하는 행보를 잘 보여주고 계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한 독재자를 언급하셨나 봅니다.
당헌에 나와있는 최고위원 의결도 패싱...
청년최고위원 경선으로 뽑는다고 공약해놓고는 그것도 패싱...
참... 뭐 예상했던 그대로네요.
하긴 최민희가 최고수석으로 있고... 최고위원 수도 밀리니.. 최고위원회는 패싱하고 싶겠죠 ㅎㅎ
와.. 진짜 사람이 이렇게 쫌 스러울 수도 있군요.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요?
공약 안지키는게 잘한일이라네요.
반대하면 당헌당규 무시해도 되나요?
당헌 당규는 무시해도 상관없다는 인식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당헌당규 무시한적이 없거든요
김대표 본인이 원하는 사람을 뽑고 싶다, 이러이러한 이유가 있으니까 라고 '최고위와 협의'를 한 후에, 해야 된다는 겁니다. 공약은 어짜피 경우에 따라 파기될 수 있으니, 다 같이 경선으로 하자고 했던, 전대 전보다 더 후에 한 김민석 대표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될지 모르나, 당헌당규를 어기는 프로세스는 맞지 않다는거죠.
그러면, 그냥 힘있는 사람이 맘대로 법을 어기는거랑 뭐가 다르나요. 어짜피 정치라는게 이기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 그리고 도와준 사람을 꽂는거니까 아무도 반대하지 않아요. 단지, 절차를 지켜달라는겁니다.
정청래는 청년최고 어떻게 뽑았나요?
제가 기억이 안나는데 최고위서 의결한담에 뽑았나요?
그게 당헌당규 위반인데요?
정청래는 지명직 험지 한명과.. 평당원 최고위원 투표로 한명 뽑았습니다.
당대표 지명했고 21일 초고위 의결이라는데.. 어디가 당헌을 어겼나요?... 정청래는 합당같이 중대사안도 최고위 의결없이 넘길때 다들 환영하시던 분들 아닌가요?
짜장면 다 시켜놓고 자 이제 뭐먹을래?? 하면 그게 의결인가요? 통보죠
청년최고 경선 없어진건데 지금와서 경선하자는건 진짜 뻔뻔 하구요
지금 당이 할일이 산더민데 그 경선을 또하자구요?
당규에 맞게 오늘 두명 지명했고 최고위 거쳐 확정되겠죠
최고위 팀정청래가 반대해도
대표 원대 박선원 서미화 찬성으로 확정됩니다
당규에 맞다고 하니 왜 확정된것도 아닌데 먼저 발표했냐고 딴지 ㅋㅋㅋ
왜? 먼저지명발표하는것도 당규에 어긋납니까?
오늘 김어준계획이 틀어져서 분통 터지시나본데 워워
당대표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깔려면 최고위아무도 모르게 합당발표한 정청래나 까세요
주변에 시끄럽게 굴어도 지도력 발휘해서 빠르게 빠르게 할 일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사건건 시비 걸겁니다
신경쓰지 말고 총선 공천권까지
당대표 권한내에서 풀로 행사하고
선거 결과로 평가받으면 됩니다
역사는 반복 되는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