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44/0001132610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1426?sid=104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69/0000949135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21/000912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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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감을 위해서 한데서 모여 지내는 아파트형 선수촌은 없고
이탈리아 크루즈선과 임시 목조 컨테이너(컨테이너에는 약 2천여명만 지낸다고 합니다.)와 각 종목별 선수들 지역 호텔에서 지낸다고 하네요.수영과 승마 선수들은 나고야랑 조금 거리가 먼 도쿄에 머물게 되구요.
당연히 선수촌 식당도 기존과는 다를것 같습니다.
굳이 비싸게 선수촌 아파트 짓는것보다는 이게 저도 낫다고 생각하네요.이번에는 골판지 침대도 없을듯.
우리 선수들도 이번에는 다들 각기 다른곳에서 지내는 비율이 높을것 같은데 기자들의 취재도 이리저리 뛰어야할것 같고,대한체육회도 선수들 한식 도시락들 장소 여러곳에서 제공할것 같군요.
아시안게임 기간에 자연 재해들만 없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시안게임 D-30일 앞두고 선수단 공식 미디어데이도 있었습니다.각 종목별 선수들의 출사표와 더불어서 분산개최로 인한 지원 상의 문제도 없게끔 최선을 다하겠다는 대한체육회의 방침도 발표되었습니다.
출정식도 곧 열릴것 같은데 우리 선수들 남은 기간동안 최선 다하길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크리켓과 빠델(스쿼시+테니스를 합친 라켓종목)만 제외하고 모든 종목에 출전합니다.
다음 아시안게임은 카타르 도하인데 홀수제로 바꾼다고 해서 5년뒤에 열리게 됩니다.
올림픽도 유치하면 적자인데.. 이전처럼 개최에 목숨걸 나라가 있을까 싶네요.
제가 국제경기 같은것에 참여해본적은 없지만, 크루즈에도 연회장 같은 공간은 있겠지만 선수촌에 모여서 커뮤니케이션한다는 환상도 예전 같지는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네요
각국 체육회 직원들이 제일 바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