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62060
20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임 검사장은 최근 중수청 검사·검찰 수사관 특례임용 신청에 지원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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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검사장은 지난해 말 열린 일선 기관장 화상회의를 통해 중수청 근무 의사를 알린 바 있다.
당시 대검찰청은 검사 910명을 대상으로 향후 거취를 설문조사했다. 중수청을 희망한 비율은 0.8%(7명)로 나타났는데, 임 검사장이 이에 포함됐다.
임 검사장은 당시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소셜미디어에 중수청장 등 수뇌부가 아니라 수사나 감찰 등 실무를 맡는 역할을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안 간다고 할 수가 없는 입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