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인 홀릭이다보니
아침에는 공복 보이차 마시고
이후 출근해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루 3잔 이상 마실때도 있고
디카페인으로 바꿨는데도 계속 너무 심해서
좀 찾다보니까 오르조라는게 있어서
바꿔봤는데
카페인도 없어서 밤에도 마실수 있고
소화도 잘되고. 또 냉장고에 넣어둔 500ml 생수병에다가
한봉지 털어먹기에도 간편해서
낮이고 밤이고 줄창 마시다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끊게 되었네요..
두달 가량 안먹다가
거래처가서 디카페인 아.아 먹으니
되려 맛이 이상하네요;
거품이 좀 나기는 나더라구요
동서는 일단 뜨겁게 우렸다가 식혀야되서
좀 번거롭고..
저는 오르조가 더 맛있는것 같아요
뜨겁게 먹어도 차게 먹어도오르조 한표
저는 완벽하게 넘어갔네요
오히려 이제는 커피의 역한 로스팅이 싫어요 ㅠㅠ
디카페인도 뭔가 이상하고 ㅠㅠ
맞아요. 이게 야간에도 일하다
뭔가 스트레스 받으면 디카페인 아.아 마시는데..
오르조는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