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보내고
문재인 대통령 보내고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 차례군요...ㅋㅋㅋ
아주 그냥 뭐 하나 문제가 생기면 서로 총질하는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결국 다시 윤어게인 보겠네요.
허 참...
노무현 대통령 보내고
문재인 대통령 보내고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 차례군요...ㅋㅋㅋ
아주 그냥 뭐 하나 문제가 생기면 서로 총질하는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결국 다시 윤어게인 보겠네요.
허 참...
"In a hole in the ground there lived a Hobbit"
정권 연장 실패한 정부라고 노무현 문재인 세트로 욕하다가 이재명 대통령한테 한마디만 하면 그냥 노무현 대통령 꺼내오고 그래요
그냥 반명 하는게 편하지 않나 싶어요
그걸로 친명반명 프레임 나눠서 전당대회를 치뤘으니 친명이 아닌 사람은 죄다 반명이 된 셈이죠.
지팔지꼰 스불재의 상황입니다.
가만히 있던 (민주당과 잼통을 지지하던) 평범한 지지층들을 갑자기 반명이니 문조털래유니 뭐니 비난하더니,
선거가 끝나고 나니 이제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왜 계속 꽁하냐고, 화합하지 않냐고 반명이냐고 또 깝니다.
더 나아가 이제는 문조털래유들이 대통령과 민주당을 엄청나게 공격한 가해자들이고 자신들이 무슨 피해자인냥 구는 꼴이 참 꼴사납습니다.
적어도 한가지는 명확히 합시다.
먼저 평범한 민주당 지지층들을 공격하고 심각하게 편가르기 한 건 이언주를 비롯한 차징 친명이라는 저열한 세력들입니다.
3/15일 차칭 친명이라는 사람들과 함돈균인가 하는 사람이 국회에서 뉴이재명 세미나를 한 게 그 결정체죠..
안타깝게도 전당대회 내내 대통령이나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오히려 그걸 부추기고, 당을 반으로 갈라버렸죠...
특히 전당대회 때 대통령에 대한 비난의 글이 많았던건, 최후의 구심점이 되어야 할 대통령이 플레이어로 뛰었기 때문입니다.
여당의 당대표 후보들이 서로 미친듯이 싸워도 나중에 화합이 가능한 건 대통령이라는 구심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후보들이 친명이니 반명이니 싸우면 청와대에서 정확히 중립이라는 스탠스를 반드시 내줘야 하는겁니다.
그래야 나중에 전대 후에 대통령을 중심으로 다시 으쌰으싸 모여서 화합하죠...
하지만 불행하게도, 친명 반명이 난무할때 청와대와 대통령이 나를 중심에 놓지 마라, 나는 중립이다 라는 스탠스를 한번도 낸적이 없습니다 .
이렇게 대통령이 한쪽 후보를 밀어버리면 반대편에 있던 사람들은 대통령에게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다 당이 깨지고, 총선, 대선이 망하는거구요..아직도 앙금이 많이 남은 사람들이 많은거구요...
이제 대통령이 하는 모든 일에 힘이 적게 실릴 겁니다. 주지지층의 쉴드와 지지가 많이 부족할거에요..
저는 현재 대통령이 추진하는 용산 청년주택이나, 실거주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지지합니만, 저 부터도 지지한다 잘하고 있다는 글을 잘 쓰지 않게 되더군요..
김민석과 청와대가 외부의 적인 조희대를 미끼로 내부의 분열을 잘 단합시키길 바랍니다.
호불호를 떠나 잼통 정부는 꼭 성공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
지금의 현실이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
가만히 있던 평범한 지지층을 비난했다구요????
먼저 시작한 건 정청래의 합당 선언에 김민석이 “당대표에 대한 로망이 있다”란 말을 하자마자
김민새라는 멸칭과 더불어 대통령 주변 인물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언으로 부터 비롯됐는데요?
게다가 검찰개혁에 대한 이견으로 일방적으로 심한 말을 쏟아낸 쪽은 어느쪽이었을까요?
ㅁㅈㅌㄹㅇ는 그로부터 한참 뒤에 나온거에요.
ㅁㅈㅌㄹㅇ는 기분나쁘고 본인들은 김민새라고 멸칭을 서슴지 않고 쓰면서,
정성호 장관을 비롯한 대통령 주변 참모들을 악마화하고 조롱한건 괜찮나 보죠?
합당 국면 때만 해도 어마어마한 조롱과 빈댓글 폭탄 등으로 꽤 많은 분들이 지쳐서 떠나셨다가 최근에야 하나 둘 돌아오시는 걸로 보이는데...이렇게 서사를 뒤바꾸어 생각하신다는게 놀랍군요.
솔직히 화력 차이도 많이 났어요.
다만 함돈균 처럼 과격한 발언을 하는 사람의 말에 잠시나마 귀기울였던 건 저도 잘못됐다는 데에 동의합니다만
유시민의 악담을 생각하면 이 역시도 장난처럼 보일 뿐입니다.
네.
심하기 시작하게 된 시기가 정청래 첫번째 당대표 경선때부터구요, 박찬대와 겨루면서 정청래에대한 악마화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그때부터 친문에대한 공격이 시작된거예요.
저희 가족중에 극성 찐명이 있어서 잘 압니다. ㅁㅈㅌㄹㅇ 는 정청래의 합당선언 훨씬 이전부터 제가 들어온 단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정책적으로 비판하면 되는걸 민주당에 이상한 성향을 자꾸 심으려는 괴상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죠.
인물에 과몰입한 교조주의와 극우는 민주주의의 정반대나 다름없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59870.html#ace04ou
이재명 대통령이 방관 혹은 방조를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개판나지는 않았을 겁니다.
참.. 제가 성인되고 대통령이 이명박 박그네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까지... 하나같이 거를 타선이 없네요
ㅁㅈㅌㄹㅇ 조롱은 기본이고 잘되라고 쓴소리해도 반명이고 노무현 대통령 처럼 될거라는둥 도대체 어짜라는 겁니까.
이건 뭐 화합하자는 건지 갈라서자는건지 이랬다 저랬다 왜들 그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민주당 선거 전략이 없다. 현수막이 엉터리다. 지려고 선거하는거 같다 이런 소리가 선거철때 나오던
소리였잖아요. 상대 계파 정치인들은 절대 선거 이기도록 도와주지 않습니다.
선거 패하면 오히려 지도부는 사퇴하면서 상대 계파는 무혈입성 다시 권력을 잡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상대계파는 민주당이 선거 지는게 행복한 상황이 되는 겁니다.
특정 계파만 그런게 아니라 어떤 계파든 어떤 정당이든 상황은 모두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