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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춘 이사장 법카 5년간 1960만원 업무추진비

보호대 ·

조회 4,735 · 공감 19 · 댓글 9

유시춘 이사장님, 5년간 1960만원 업무추진비를 유용했다고 기소했고

1심 무죄나오고


검찰이 항소 포기 했군요


고생하셨습니다.


5년에 저정도면, EBS사장 법인카드 한달에 30만원 쓴거 같은데

이게 된다고 생각하는 검사의 지능........할말이 없습니다.


예전에 김혜경여사님에게,  억울한 10만원으로 수백번 압수수색하고 난리치던거 생각납니다.


검찰의  수사권이 자연재해급 재앙인 이유가

자기들이 수사한걸 절대 포기 안합니다. 헛고생할수 없으니, 무조건 기소로 가려고

별의별짓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댓글 9

  1. 5년은짧아요 · · 공감 5
    선택적 수사.. 선택적 판결.. 티내고 살지 않으면 답답한가봐요.
  2. 아띠팡 ·
    찾아보니 10만원은 아직 3심이 남아있나보네요
  3. 아이콘 · · 공감 8
    검찰 관련 부패한 뉴스는 묻히고, 경찰관련 무능한 뉴스가판을 치는거 보면 아직도 건재한거 같네요.
  4. 오타수사안타 · · 공감 1
    @아이콘님 국정원, 방첩사 등 한번 피맛을 본 놈들은 절대 잊질 못합니다. 검찰도 피맛을 봤기에 여기에서 멈출 놈들이 절대 아닙니다.
  5. 일리맛있어 ·
    업무추진비를 한달 평균 30만원 남짓 '유용' 이라면 내역이 뭘까 궁금해지네요...
    액수가 꽤 소소한데 말입니다;
  6. 정의구현사수 · · 공감 3
    @일리맛있어님 직책이 이사장닙니다! 이가장! 한 직책 보스 입니다. 직원들 밥 한끼 같이 먹어도 몇백은 나올 직책입니다
  7. 김루키 ·
    김혜경여사는 10만원썼다고 압색에 검찰조사에 그수모를 겪었는데 저정도는아무것도 아니네요
  8. 갤러리김 ·
    김혜경에 대한 보완수사가 필요합니다
  9. 고고천변 ·
    이 지경을 당하고도 검찰의 칼에 기대려는 자들을 머라 불러야 하나요? 시궁창엘 자발적으로 들어가니... 가당찮게도 지들이 연꽃이나 될 줄 아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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