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0 KST - Kyodo News Service - 1991년 (헤이세이 3년) 일본에서 제정된 폭력단 대책법(법률제 77호)에 의거 지정폭력단에 오른 야쿠자 조직이 지정폭력단 명단에서 처음으로 해제되는 조치가 취해질 전망이라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일본 효고현 공안위원회는 조만간 이케다구미 야쿠자조직을 지정폭력단에서 해제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고 효고현 경찰관계자의 인터뷰를 통해 교도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이케다구미는 일본 최대 야쿠자조직인 야마구치구미에서 분열되어 독립한 조직이며 2022년 야마구치구미, 카즈나카이와 함께 동등하게 3자 연합식을 거행하는 모습을 보여 일본 공안, 경시청 당국을 긴장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거듭되는 타 조직들과의 분쟁 및 여전한 분열의 여진으로 인해 조직력이 급속도로 쇠락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있어 왔습니다.
교도통신은 이번 지정폭력단에서 이케다구미가 지정해제되면 일본 폭력단대처법이 제정된 이후 지정폭력단 지명에서 제외되는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하지만 지정해제되어도 비지정폭력단 감시목록에는 오르며 공안의 감시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이바흐(보스) - 렉서스 LS(조직원) - 렉서스 LS(조직원)로 함께 움직이더군요.
한국 깡패와는 달리 포스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japanlive/18106543?po=2&sk=id&sv=jhoh73&groupCd=&pt=0CLIEN
어째 그쪽은 업무(?)말고 평범히 다닐땐 저거 쓰나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