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출신도 신뢰 하는 나무 위키 내용중 일부
조민
방산중학교 (졸업)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 / 졸업)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 / 학사[이중전공])[입학취소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 / 학사[이중전공])[입학취소]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관리학 / 제적)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학 / 전문석사[M.D.])
제 개인적으로 조민은 참 억울한 점이 많다 생각해요.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입학이 그냥 되는 건 아니죠.
그리고 의사 공부가 쉽지도 않고요
어찌든 의사 고시도 통과 했는데 다 취소 되었죠.
새덕후
백마초등학교 (졸업)
고양자유학교
파주자유학교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언론홍보영상학 / 학사)
우와 새덕후는 신촌 연세대 출신이네요.,
근데 고등학교를 졸업 했는데
왜 검정고시를 했죠.
대안학교라도 교육부
설립 인가를 받은 인가 대안학교는
교육부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졸업 시 고등학교 학력이 인정됩니다.
못 받은 학교이기 때문에 검정 고시를 통해
고등학교 인정을 받고 연세대 간 것이죠.
학력 인정 대안학교 조건정식 인가 조건
정식 인가: 교육청으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은 학교
교육과정: 교육부 기준(국민공통기본 교육과정 등) 충족
수업 일수: 연간 최소 180일 이상의 수업일수 준수
저런 과정 없이 신촌 연세대 입학했다니요
남들은 대치동 이사가서 학원가에서
공부만 해서도 못 가는 학교를 가셨네요.
정시로 갔을까요.
개인적으로 수시 좀 폐지 했으면 합니다.
참 의문이 생긴 일입니다.
그리고 새덕후 우상화와 고양이 혐오가 대단하다 생각해요
정시에 비리가 있나요?
수시도 되기는 하는데요... 연세대같은 곳은 사실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고졸에 준하는 자격을 얻은거면 대입에 문제가 될게 있나요?
그냥 대놓고 애기 하세요.
오히려 가장 최근까지는 개혁신당 에 잇았네요.
지금은 무소속 이시네요
https://namu.wiki/w/%EA%B9%80%EB%91%90%EC%88%98(%EC%A0%95%EC%B9%98%EC%9D%B8)
요렇게 저렇게 막 연결되는게..
여기가 엠팍인가 싶네요...ㄷㄷㄷ
남들은 대치동 이사가서 학원가에서
공부만 해서도 못 가는 학교를 가셨네요.
정시로 갔을까요.
개인적으로 수시 좀 폐지 했으면 합니다.
앞에 조민은 어려서부터 대단한 코스 밟아서 잘 갔는데, 새덕후는 대치동에서 해도 못할 것을 검정고시 출신으로 해냈다, 그건 그가 수시로 갔을 것이기 추정되기 때문이며, 본인은 이 사실이 참 의문스럽다. 이렇게 쓰신거잖아요?
선생님, 그가 수시인 지 정시인 지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그가 고등학교 때 이미 자기연구로 관련분야 책을 집필하고 출판했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나요? 선생님은 궁금하신 게 아니라 그의 커리어에 꼬투리를 잡고 싶으신 겁니다. 그런 의도를 다 느끼기 때문에 사람들이 글을 쓰는 거고요
먹이주기 제한부터 정책적으로 제한하자를 제일 먼저 말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 멧돼지나 고라니, 청설모 등 유해동물로 지정해서 관리하고 있는 야생동물도 존재합니다.
그러한 점으로 봤을때 새덕후의 주장이 정신병자라는 논리는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밥줘서 번식시키고 책임은 안지는 캣맘들이 미친거죠
그렇게 고양이가 좋으면 집에 데려가서 키우면됩니다
고양이 키울 책임은 지기 싫고 불쌍한 고양이에게 밥을 준다는 자신의 모습만 보며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건 굉장히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임 지기는 싫고 고아원 봉사한다는 자기만족만
누리지 말구요 아 그리고 갠적으로 새좋아한다는 사람들 중에 데려가 키우고 시간쓰고 돈쓰는 사람은 거의 못봤습니다만
그저 "도둑고양이"라는 용어가 있듯이 쓰레기통을 찢어대는 수준의 피해만 있었죠.
중고딩 시절에는 골목에서 고양이 보는게 무척 어려웠는데요. 안그랬나요?
밥안줘도 번식 하겠죠. 개체수가 유지될 뿐이죠. 밥을 주니 개체수가 늘어나고 피해가 생기는거 아닙니까.
고양이에 대해서 아무런 감정 없습니다. 동물에 왜 감정을 가집니까. 그냥 본능대로 움직이는것 뿐일텐데요.
다만 나한테 피해 안줬으면 합니다.
주차장에서 갑자기 나타나서 놀래키지 말았으면 좋겠고, 차에 올라가서 발톱 자국 안내었으면 합니다.
밤에 울어대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줄어야 될 이유는 뭔가요 다릉 종을 보호하기 위해 고양이는 서서히 없어지며 씨를 말려야 된다는 거에요?
고양이를 죽이자는 이야기 한마디도 한적 없습니다. 안한말 지어내지 마세요.
인위적으로 밥주는 거 하지 말자는거 하나 뿐입니다.
그러면 알아서 자연스러워 지겠지요. 예전처럼 돌아가던지요.
그러면 저를 지금처럼 놀래키지 않을거고, 사람이랑 차가 다니는 주차장에 자주 나타나지 않을거고, 차에 상처도 많이 나지 않겠지요.
저는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밥주는 행위와 그 주체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고양이로 몰아가려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