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선생님과 친구들이 학급에서 한아이를 같이
왕따(학폭) 시켜 놓고 부모가 항의(지지율 폭락)하니
교무실에 왕따 친구 모아 놓고 잘지내라 합니다
이건 피해자에 대한 폭력적 강요 2차 가해 인것 같네요
정청래가 여기에 참석했을때 어떤 마음일까요?
이재명 선생님이 교무실에 불러 다같이 잘지내라 하기 전에
왕따를 주도한 이재명 선생님과 왕따 시킨 놈들의
반성과 사과가 먼저이지 않을까요?
이재명선생님의 애제자 김용이 퇴학된건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4099
스스로 친명이라고 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하네요.
좋게 봐줘도 친한 사람끼리 쌍방 폭생이니
비유가 찰떡이네요. ㅎㅎ
그렇게 나온 것들은 아무도 되지 못할 겁니다.
호남지역은 알아서 하시고요.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politics&no=48366
https://damoang.net/free/707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