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삼성전자 노조 3000명 집회
업계 추산 부담액 11조 원 이상
적법한 쟁의행위 여부 법적 논란 예상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이하 동행노조)이 기존 임금협상 합의를 백지화하고 디바이스경험(이하 DX)부문 직원 1인당 자사주 1000주 지급을 요구하고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990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오는 21일 삼성전자 노조 3000명 집회
업계 추산 부담액 11조 원 이상
적법한 쟁의행위 여부 법적 논란 예상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이하 동행노조)이 기존 임금협상 합의를 백지화하고 디바이스경험(이하 DX)부문 직원 1인당 자사주 1000주 지급을 요구하고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990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박탈감 얘긴 안 했는데요
같은 회사 직원이니 당연한 요구입니다
사업부 실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똑같이 받아야한다면 열심히 할 이유가 있나요
적자투성이에 놀고먹어도 같은 돈 나오면요
원래란 건 없습니다
삼성전자 단일 법인이라 같은 회사이고
같은 회사 직원이라면 어느 정도는 챙겨줘야죠
제가 경영진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고치는 게 맞습니다
어느정도 선으로 챙겨준게 1/100 이던데요
DX 직원 입장에서는 놀리는 것으로 보였겠죠
글고 나머지 기업들 노조까지 삼전 노조에서 신경써야 될 이유는 없죠
그건 정부 고용노동부에서 신경써야죠
핀트 엇나간 얘기 하시네요
제 얘긴 성과급은 DS만 챙겨줄게 아니라 DX직원도 같은 회사 소속이니 어느정도는 챙겨줘야 한다 입니다
그게 회사 경영에 있어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금액이 엄청난 차이는 아니었지만요. 원래 삼성의 성과급은 사업부별 이었습니다.
제가 위에 댓글단 거 다시 달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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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란 건 없습니다
삼성전자 단일 법인이라 같은 회사이고
같은 회사 직원이라면 어느 정도는 챙겨줘야죠
제가 경영진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고치는 게 맞습니다
제 얘긴 성과급은 DS만 챙겨줄게 아니라 DX직원도 같은 회사 소속이니 어느정도는 챙겨줘야 한다 입니다
그게 회사 경영에 있어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성과급의 본질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른 분배' 입니다. 실적과 무관하게 N분의 1로 나누는 순간 성과주의는 무너지고, 잘한 부서는 역으로 박탈감들고 부진한 부서는 무임승차하는데 이게 어떻게 장기적으로 회사에 득이 됩니까?
과거 DX만 성과급을 많이 받았을 때 '단일 법인이니 똑같이 나누자'고 하셨습니까? 본인들 실적이 낮을 때만 "원래란 없다", "같은 회사니 챙겨달라"고 하는 건 성과주의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선택적 평등일 뿐입니다.
적자에도 돈을 똑같이 나눠주면 앞으로 어느 사업부가 죽기 살기로 실적을 내겠습니까?
같은 법인에 있으니 흑자난 사업부 돈으로 적자난 사업부에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지금까지 폰 팔아서 반도체 투자 많이 했죠
투자금이든 성과급이든 모든 걸 분리하려면 사업부별로 법인 분리해야죠
근데 안 하잖아요
같은 회사니까요
그리고 성과급을 똑같이 나누자는 건 아닌데요
실적 좋은 사업부에서 더 가져가되 실적 안 좋은 사업부도 어느 정도는 챙겨줘야 된다 입니다
그래야 그 사업부 사람들도 힘을 내죠
적자부문인 DX의 수장은 DS의 수장보다 더 많은 자사주를 수령하였습니다.
1000주는 저도 무리수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소통을 했으면 저렇게까지 가지는 않았을 겁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 또 그게 먹혔으니까요.
개정노조법 악법이라고, 기존 노사간 계약관계를 뒤집는 행위라고 그렇게 비판했으나 돌아온건 '너 그래서 자본가 편이야?' 였죠.
반복적으로 아카이브 달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지금이 두번째 경고입니다.
실명이나 주소 같은 신상이 상대방에게 공개되어 있지 않더라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특정 이용자를 반복적으로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행위가 스토킹처벌법상 ‘스토킹범죄’가 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핵심은 상대방이 현실의 당신 이름을 아느냐가 아니라, 특정한 ‘상대방’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글·말·그림 등을 반복적으로 도달하게 했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커뮤니티에서 A라는 사람이 당신의 닉네임을 인식하고, 당신이 글을 쓸 때마다 찾아와 댓글을 달고 → 다른 게시판까지 따라오고 → 당신이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계속 멘션·댓글·쪽지를 보내고 → 새 글을 올리면 다시 나타나는 식이라면 사이버스토킹 문제가 충분히 제기될 수 있습니다.
단한번도 DS/DX 성과급을 동일하게 받은 적이 없는걸로 아는데
욕심이 그득하네요 3년전 DS 0% 받을때는 조용하더니ㅉㅉ
의 논리도 이제 저무는 날이 오겠네요
아마 앞으로는 "돈 많이 받는 임원들은 놔두고 왜 노동자를 공격하느냐"는 식의 프레임이 등장하겠죠.
다만 '노동자니까 선, 그 요구에 반대하면 자본가 편'이라는 도덕적 이분법이 어디까지 통할지는 모르겠네요.
좋아지고 대다수 중견 중소기업 노동자는 좋을게 하나도 없고 취업난만 악화되고 있습니다.
제조업 근무해보면 현재 한국 상황은 마더팩토리 형태로 로봇 자동화 시켜버리고 연구개발 기능
정도만 남기는 방법으로 국내 노동자는 해고하고 일자리는 해외로 빠져 나갔습니다.
강성노조나 고비용 구조 때문에 한국에서는 기업힐 매력이 없어요.
우리나라 경제가 성장을 하는데도 사상최대의 청년실업과 지방 소멸 지방 제조업 공동화가
발생하는 이유가 기업들이 앞다퉈서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해외에서 고용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해외에 투자하고 거기서 돈잘벌면서 성장하는데 국내 내수는 침체된 이유가 낙수효과가
사라졌습니다. 지방은 소멸중이고 일자리는 사라져서 국민은 힘든데 극소수의 대기업
노조만 정치권의 비호 아래 좋아진 겁니다. 한국이 이런식으로 고용위기 지방소멸 위기인걸
알면서도 80년대 이념 표장사 하려고 정치인들이 유도하는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서구의 해고의 자유 도입해서 무능력 직원은 즉시 해고 하고 능력 있는 직원은
파격적으로 보상하는 방법으로 시스템을 바꿔야 됩니다.
자기네만 잘먹고 잘살면 배터져 죽습니다.
다른 사업부 주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사회 환원이나 하세요
임직원들이 신기술 개발해서 받는 성과급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 AI 붐 때문에 횡재한건데 메모리 너무 심해요
DX/DS 별개로 치기엔 최근에 DX 수장이 DS 수장보다 상여금을 더 받았고 (DX 사업은 역대급 적자라고 합니다)
DX임원들은 DS직원보다는 많은 성과금은 보장해준다고 합니다
DX 주도 노조가 역대 최단기간에 최대 규모로 커지고 있는건 위 상황에 대한 회사의 설명이 없어서입니다.
박탈감이 드는 지역 주민들은?
박탈감이 드는 국민들은?
박탈감이 드는 해외동포들은?
박탈감이 드는 외국인 및 지구인들은?
박탈감이 드는 외계인들은요?
일단 적자부터 어떻게 해보고나서 주장하는게 납득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