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신규 유통사로 선정됐다.
20일 '호카'를 전개하는 데커스(Deckers)의 아시아태평양 법인 데커스 APAC은 한국 시장의 신규 유통 파트너로 이랜드월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기존에 논란있던 유통사 짤리고 이랜드가 유통권 받았나보네요
논란때문에 이미지가 나락갔는데 부활을 할 수 있을지..
뉴발란스 유통이 본사 직판으로 바뀌는 바람에 그 빈 공간을 호카로 메우려는 건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호카가 편하기는 한데 조금 비싼 느낌이 있고, 인지도도 부족하니까요.
환율도 내리고, 새로 총판된 만큼
좀 다운 시켰으면 좋겠어요 ㅠㅠ
푸마때는 이랜드의 덤핑도 있었죠. 기존 이랜드 물량을 덤핑할인해버리니 브랜드 이미지가....
'이랜드그룹은 SM그룹처럼 부실기업 갱생소로 유명하다.
망한 회사와 망한 점포에 대해 각각 인수와 입점을 성사시켜 상당수를 흥하게 한 전설이 있다.'
웃기네요 ㅎㅎ
이랜드 잘 하네요.
뉴발 손뗄때 퓨마처럼 덤핑 함 갔어야 했는데 불나서 타버리는 바람에 ㅠㅠ
더 오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