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초 입주 당시에는 주변시세보다 싸게 입주하게 해주고
2년마다 보증금을 올려서 6년 즈음에는 주변시세와 동일해지게 해야 합니다.
이래야 주거 사다리로서 의미가 있죠.
임대주택 살면서 절약한 주거비로 빡세게 저축해서
넥스트 스텝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게요.
주거비 절약한 돈으로 일을 덜하든 소비를 늘리고 살겠다?
이런 분들은 혜택주면 안됩니다.
일단 최초 입주 당시에는 주변시세보다 싸게 입주하게 해주고
2년마다 보증금을 올려서 6년 즈음에는 주변시세와 동일해지게 해야 합니다.
이래야 주거 사다리로서 의미가 있죠.
임대주택 살면서 절약한 주거비로 빡세게 저축해서
넥스트 스텝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게요.
주거비 절약한 돈으로 일을 덜하든 소비를 늘리고 살겠다?
이런 분들은 혜택주면 안됩니다.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주거안정이 목적이라면 사실 더더욱 본문처럼 해야 하는게 맞는거죠
시세는 주변과 비슷하게, 다만 집주인의 사정에 의한 퇴거 걱정은 없도록요.
결국 집사게 만든다..는 개념이면 집값 안정화랑 또 별개로 가는거니까요.
정확히 이야기 하면 임대로 옮겨가게 해 매수 수요을 가두려는 거지요.
그래서 영구 내지 장기 임대 형태가 있다는 것으로는 매수 수요는 잠재울 수 없다고 봅니다.
순주거 개념이 투자(기)개념울 넘어설 때야 비로소 안정화 시작점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냥 2년 갱신 x 3회 = 최대 6년으로... 3아웃제 해서 내보내는게 맞다 봅니다.
이것보다 길면 큰 의미가 없어보이더군요.
그리고, 기간이 짧아야 더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혜택을 받죠.
몇십, 몇백 세대만 로또마냥 20년 혜택 받는게 맞는 방법인가 모르겠더군요.
다둘 이런 경험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생각과 가치관이 저마다 다룰진대 내 잣대로 남을 재곤 하죠, 그러면서 “서운함과 갈등“이 생기눈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지원해줘야 되는걸까요?
서울 핵심지 임대 6년 -> 하급지 6년 -> 경기도 6년 이런식으로 급지를 낮춰서, 다른 분들께 기회를 양보하는건 좋아보여요.
사람은 아무래도 편하면 안주하기 마련입니다.
외곽에서 출퇴근이 힘들고 고생스러워야 돈모아서 직장 가까이 오던지
능력을 키워서 직장을 이직하려는 욕구가 생기는 것이지요.
복지의 개념으로 제공한다고 봐도 들어가는 사회비용대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구는 실상 세보면 극소수이구요.
어떤 분이 말씀하셨듯이 국가가 대지의 지분을 가져가기 위한 수단 외에는
다른 합리적인 설명이 어려운 것 같네요.
2년마다 재갱신하는데 재갱신시 심사를 통해 재갱신하고 있고, 보증금도 갱신시 최대 5%까지 올릴수는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 아파트가 실제로 보증금이 몇%씩 올랐는지는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요.
구조가 이렇다보니.. 서울에 싼 값으로 들어간 분들은 당연히 그 인프라를 누리기 위해 자산 증식이나 소득 확대에 대한 노력이 덜했을거고요.
보증금을 늘리는거도 무작정 늘리면 복지에 맞지도 않고 주변 시세랑 연동하기에도 시세가 올랐을때는 올리면 되지만, 내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시스템이 잘 설계되어 있는거 같지도 않습니다.
여러모로... 말이 안되는 제도 같네요 ㅎㅎ
돈 없다는건 명분이고
사실은 시세대비 매우싼가격에 특별분양을 원하는겁니다
차선책으로는 영구임대이구요
당시에 다들 모여서 저이야기 밖에 안햇어요
09년 당시에 싼가격도 아니라 시프트 미달도 많이 나왓고 저도 미달된거 줍줍으로 들어갓는대 그돈이면 그주변 아파트들 충분히 분양받을수 있는 금액이엿습니다
09년도에 42평 1.9억 줫고 그 주변이나 남양주 별내 국평 분양가가 3억후 4억초 엿습니다 25평은 2억후반 3억초
전 2년살다 평수 줄여 분양받고 나왓는대 다들 돈 없어서 분양 안받은게 아니라 싼가격 특별분양을 원해서 눌러 앉은거예요
이 논리면 서울에 임대주택을 지을 필요가 없는데, 또 서울에 임대주택 짓겟다고 난리니까 차선책으로 저 주장을 펴는거죠
임대 끝나면 얄짤없이 내보내거나 추가 임대 원할 경우 외곽지 임대아파트 준비해서 거기로 보내는 형태로
순환을 시켜주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애초에 눌러앉는 곳이 아니라는 인식을 명확히 박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네 그래서 전체 입주자를 다 순환하는건 기대도 안하고
인프라땜에 곧죽어도 그 동네 살겠다 하는 사람은 월세든 싼 전세든 구해서 나가는거고
일부 여력 안되는 세대가 임대를 더 살고 싶으면 외곽이라도 줄테니 가서 살던지 하라는거죠
저분들이 진정원하는건 시세차익 나게 싸게 달라! 이거인거죠 강일지구 같은 경우 협상잘하면 10억버는것도 가능하니 포기못하죠
장기전세는 청약통장을 사용하지않습니다.
저분들 청약통장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분양시 통장이 소멸되는 분양전환형 공공임대 및
기타 다른 유형과는 애초부터 다릅니다.
주거사다리의 최종목표는 주택구매인데
정기전세는 애초에 분양 염두가 아닌 단순 주거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장기전세 살면서 집 구매를 위해서 청약을 시도햇는지
주거 사다리에 올라타려는 노력을 했는지가 의문입니다
작금의 사태는 그냥 떼쓰는걸로밖에 보이지않아요
왜 집값만 세금으로 올려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