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프로젝트로 집을 또나 오피스텔에 거주해서있는데요
방음이 안되어서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처지가 못되어서
작년 미국에 있을때 블프때 아마존에서 싸개 구앱한 wiim 울트라 dac와 젠하이저 hd599 헤드폰으로 음악을 든는데 윤기가 찰찰 넘치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평이 좋은 것도 어닌 hd599를 100달러에 구입했눈데 진짜 소리 좋네요.
고가의 헤드폰과 헤드폰 앰프 쓰면 어떤 소리가 들릴까 슬며시 궁금해집니다.
오디오 하이파이하고는 또 다른 취미같네요.
스피커에 비하면 저렴한 것 같기는 한데 헤드폰에 몇백 태운다면 너무 비썬것 같기도 하구요
하이파이맨 같은 중국산 헤드폰 성능 상당합니다.
아주 고가는 아니고 소니 20만원대이지만 솔직히 음질은 좋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2시간 정도 사용하는데 장기간 사용하면 청력에 문제가 생길것 같아 고민이 되기는해요
역시 좋은 음질은 유선이어야 하기에 감상 범위에 한계가 있죠.
전 지금 B&W PX8 S2 쓰고 있지만 무선이라 그런지 솔직히 이어폰에 비해서 딱히 좋다곤 못느낍니다.
포칼 유토피아를 사서 AMP에 물려 듣고 처음 느꼈던게,
'아..내가 생전 이런 소리를 들어보지도 못하고 죽었으면 엄청 억울했겠구나.." 였습니다.
그런데 또 AMP 바꿈질이 시작되고....ㅋㅋㅋㅋ
제가 4,500 조합까지도 가봤는데 4,50짜리 조합보다 그냥 조금 더 좋아지는 수준입니다
전 wiim amp pro 에 스피커 물려 거실에서 사용중인데 반갑네요
Hd6xx 는 xa-02 헤드폰 앰프에 물려 사용중인데
저녁시간에 주로 쓰고 있고
보통은 그냥 컴터용 스피커를 더 많이 쓰네요 ㅋㅋ
Wiim 만족도가 매우 높았어요...룸튜닝 기가막히더군요. 댁에서 해드폰 단자 출력도 꽤 나오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