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후보자 만찬 간담회 서면브리핑
등록일
2026.08.19.

이재명 대통령은 당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화합의 뜻을 나누기 위해 김민석 당대표, 당대표 후보였던 정청래·송영길 의원, 그리고 한병도 원내대표와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만찬은 당대표 후보자들의 고향 대표 식재료로 만든 ‘화합육회’가 제공되었으며, 마치는 시간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먼저 김민석 신임 당대표에게 축하를,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정청래·송영길 의원에게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당대표 후보 세 사람 모두 생사고락을 함께한 동지이자 국민주권정부의 책임 있는 주역임을 강조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의 일부 과한 표현에 대해 사과했고, 당의 단합과 국정운영의 뒷받침을 함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우리는 12·3 비상계엄 내란의 사선을 함께 넘은 동지이자 전우이고, 이재명 정부와 운명 공동체로 반드시 총선, 대선 승리로 정권 재창출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서 당·청 간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정청래 동지와 오해를 풀고 전당대회 과정에서의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당정청은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운명 공동체’이자 ‘국정 동반자’라며,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참석자들은 ‘더 강한 원팀’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데 뜻을 모았고,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26년 8월 19일
청와대 정무수석 홍익표
울 목사님이
통성 기도하는 교회는 다 이단이라고 하셨습니다.
통성 기도 자체가 방언에 유래....
종교와 관계도 근거도 없는 거...yo
우리나라 개신교의 주류 교단 중에 통성기도를 이단으로 보는 교단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압니다.
일부 보수적 교단에서 통성기도를 비판적으로 보는 것이 있긴 하지만
그걸 이단으로 인식한다면 그 교단이나 목사가 근본주의적 또는 극단주의적 성향을 가진걸로 보입니다.
통성기도는 교리의 문제가 아니라 예배 방식 또는 표현의 문제이고,
한국 개신교의 역사에서 독특하게 자리잡은 한국식 기도방식의 하나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통성기도가 방언에서 유래되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통성기도가 방언기도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자리잡은 기도방식입니다.
그러니, 성격과 발생 배경도 다르지요.
다만, 오순절 교단에 의해 방언기도의 저변이 넓어진 후에
많은 수의 교인들이 통성기도 과정에서 방언기도를 동시에 수행하기때문에 연결되어 보이는 것 뿐이지요.
통성기도와 방언 모두 성경에 근거하여 나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방언은 없던게 중세 유럽 지역에서 하나 둘 시작되며 유래되었고
통성 기도는 이런 방언이 점차 대중화 되면서
무분별하게 유행한게 한국식 방언 표출 방식으로 된겁니다.
사이비 목사가 성경의.자의적 해석에만 열올리며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건 올바른 신앙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 방언 기도가 유행 탄 건
사이비 스타 목사들의 유료 부흥회가 시작되고 였고요. ㅋ
한국 사람들은 교회만 가면 하나님 말씀이 들려와
너도나도 다 은혜 입고 방언이 터지는군요?
역시 대한민국인가요?? ㅋ
아이고. 성경애 나와서 그렇게 매일 방언이 터지고 통성 기도 하는 기적이 일어나는군요..
역시 기적이고 대단한 대한민국입니다.
영향이야 어떻든 기적이네요.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방언이 터지고 통성 기도애 빠진다니 충격입니다.
대한민국을 특별히 사랑하시나 보군요?
정권은 짧다 누가 한말일까요?
만스피 가즈아요~
뚝 잘라서 그렇게 보면 안되죠. 맥락이 그게 아니쟈나요..
하지만 모두 기억하잖아요
너무 속상해 말고 다시 뭉쳐서 가야죠
대신 잘하나 잘 봐야 할 것 같아요
제글에 조롱글 달리는거 싫습니다.
이건 이재명 욕심이 컸죠
반대로 조국쪽은 사채업자 넣어서 팀킬하고요
한동훈도 요즘 조용하고. 오세훈은 10년동안 선거에 못 나오고 그리고 마지막 문장은 기분 나쁨니다. 100% 이길 수 있는 선거가 가능하나요? 결과가 만족수럽지 않다고 이긴 선거를 졌다고 하는 게 맞나요. 제가 행복했냐고 비꼬시던데 예의 바름을 챙기세요. 서울이 져서 아쉬웠디만 이긴 선거라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행복했냐고 비꼬시는건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사람 부르는데 가서 웃어야지
좀 미심쩍더라도 믿어주고 응원해줍시다.
저런 그림을 보고서도 굳이 서로에게 조롱하고 비아냥대야겠습니까?
친명이든 친석이든 친청이든 극단에 서 있는 사람들은 서로 적대적 공생관계에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니면 이른바 갈라치기 세력이던가요.
당장의 게시판의 답없는 갈등도 줄어드는거죠.
김종인이 국회에도 못오게 했을때도
밭일하면서 민주당을 위해서 뛰어다녔죠.
때리지마 착한 형이야.
한팀이다 ㅋㅋㅋ 우습죠 ㅋㅋㅋ
중재란건 중간자적 입장이 하는거지, 편파판정하던 양반이 화합 이야기하니 웃기기만 할뿐이죠.
자기들이 한짓은 생각안하고, 남이 한짓만 눈에 보이나요
동지의언어로 이야기하라고 그렇게 이야기해도 독재자니 다 책임지라느니 조롱하다가
혐오하는 놈들에게 혐오로 대응하니까 자기들이 한짓은 생각이 안나나보죠??
김병기때부터 정청래 싫어하던 사람들이 말이죠.
때린 사람은 기억못해도 맞은 사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반명 신천지로 몰아갔으니
민주당을 위해 어쩔수없이 원팀이라는 저런것도 연출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