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대표가 서울시장 탈환을 당의 핵심 과제로 강조했습니다
전당대회 이후 생긴 갈등과 분열을 봉합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시험대입니다. 계파를 넘어 하나로 뭉쳐야 하고, 청년의 주거, 시민의 안전, 교통과 환경 같은 서울의 삶을 지켜내는 정책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깨끗하고 준비된 후보를 앞세워야 합니다. 민주당은 원팀으로, 국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나서야 합니다. 분열을 치유하고 신뢰를 되찾을 때, 서울은 다시 민주당의 품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김민석 대표가 그 길을 열어야 합니다
정원오와 박주민의원이 다시 출마하는게 맞을까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할까요?
그들이 민주당을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니
전 그날만 기다려지네요~~^^
서울민심이 안좋은건 민주당 분열하고 큰 상관이 없어서요.
저도 이게 궁금해요
누가 나설까요
서율시장 재보궐선거를 당대표 재신임선거로 하겠다는
약속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