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통합을 염두에 둔 자리인 만큼 청와대는 메뉴 선정에도 공을 들였다. 식탁에 오른 '단합 육회'의 재료로 △김 대표 고향인 서울 종로의 육회 △정 후보 고향인 충남 금산 인삼 △송 후보 고향인 전남 고흥 유자 등 고향 특산품이 골고루 쓰였다. 청와대 관계자는 "전대가 끝났으니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단합하자는 의미를 담았다"며 "전국 곳곳을 돌며 고생한 후보자들이 피로를 풀고 건강을 회복했으면 하는 대통령의 마음이 담겼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디저트로 과일 화채에 대해서는 "다양한 맛과 색의 과일들을 한 데 모아 만든 화채는 단합을 통해 유능한 정부, 유능한 여당으로 거듭나 무더운 여름에 국민께 시원한 성과로 보답하자는 의미"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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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민주당이 하나로 움직여야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과 함께 한마음으로 나가는 민주당 될 수 있길 그래서 다음 총선 대선까지 반드시 승리할 수 있길 지금 부터 염원합니다.
님」
이선생
동지의 언어 얘기하면서 딴지에서는 아주 이선생이 이재명대통령 멸칭으로 불리죠.
영화에 독전에 나오는 악당 우두머리를 나타내는 말이죠.
이재명 대통령 아주 집요하게 공격하고 괴롭힙니다.
자기들만 있는 곳에서만 있으면 좋으련만 온갖 커뮤 돌아다니며 오염시키고 퍼뜨리고 에구
정청래·최민희 이어 김용민까지…‘재명이네 마을’ 강퇴 바람
https://v.daum.net/v/20260819170244020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1236
추방된지 한~참 됐습니다.
그러나 뮨파가 원하는 대로 갈라서선 안됩니다.
다음주 여론조사 지지율 결과 한번 보시죠. 재밌을겁니다.
여론 조사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비전 코리아나 sti 같은거 뿌릴거에요
유명 정치인은 공천 칼날 휘두르기 힘들지만 그아래에서 줄서있던 계파 정치인들은 정치생명 아웃
당하겠죠. 다음 총선이든 대선이든 패하면 지도부는 책임 지고 사퇴하게 되면서 상대계파는
반사이익을 보고 권력 되찾을수 있죠. 그러니 서로 힘을 합치기 불가능 합니다
여기 딴지 사람들 너무 많은거 같아요
람들도 많았는데 저절로 홍보가 되네요.
딴지말고도 커뮤니티 많은데 왜 딴지가 타겟인거에요?
대통령은 할 일 잘 하고 있습니다.
대인배인지 바보인지 이용만 당하는 모습 보니깐
제속이 터질것 같네요
저는 속이좁은 놈이라 아프다고 병원입원 하고 안갔을텐데요
얼마나 고역이었을까요
갑자기 세월호 유족앞에서 오뎅탕으로 농락하던 일베가 생각나네요.
보여주기식.아니고 계속 이런 방향성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당은 김민석.. 정부는 정청래가 할일을 주면 좋을듯요.
이제 정말 하나로 가야할 때입니다. 누가 뭐라든요.
불과 1년만에 입장이 바뀌니 이용해먹는다 난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