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가라하와이로님 집값을 떠나 용산에 임대를 짓는건 비효율의 극치죠. 계산된 수치는 아니지만 용산에 2만호 시세대로 일반분양하면 하급지나 신도시에 깨끗한 국평 임대아파트 20만호를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신도시 규모도 되니 상권이나 자급능력도 갖춰질거고요. 어느게 서민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그럴싸한 보여주기식 소셜믹스로 소수 당첨된 사람만 로또고 20년 살다 나는 못나가네 그꼴 또 봐야 하나요.
@일용잡부님 용산에 2만호 분양할 돈으로 다른 지역 국평(34평) 임대아파트 20만호가 어떻게 나옵니까? 상식적으로 가능한 말씀들을 하십시다. 지금 공사자재, 인부들 인건비, 각종 규제비용 등을 감안해서 용산이 다른 지역 대비 건설비가 10배가 드는 계산방법이 어떻게 나오나요?
@일용잡부님 아니.. 공급하는 사람의 비용을 생각해야지, 그걸 분양 차익으로 계산해서 하급지에 20만호 지으라는 말씀은 어떤 식으로 이해를 해야하나요. 그리고 수도권에 하급지가 어디 있습니까. 인천, 김포 수도권 매립지 땅 바로 위에 말고 수도권에 하급지라고 할만한데가 지금 존재하나요?
서울, 수도권에서 직장 다니는 사람들 전남 장흥에다가 20만호 지어줄테니 내려와서 출퇴근하라고 하면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용산에 임대 지어도 집값 안 떨어지니까 더 까죠. 떨어뜨릴거면 MB가 했던것처럼 반값 주택을 공급하자고 해야죠 차라리
서울, 수도권에서 직장 다니는 사람들 전남 장흥에다가 20만호 지어줄테니 내려와서 출퇴근하라고 하면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용산 건들면 지 지값 떨어질까뵈 흔히 말하는 부들 거리는 족속으로 단정 짓기로
더 많은 임대 주택 생겨야 하고 공급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약 공익 환경 합리에 얼마나 부합 되는지 생각 됩니다
뭐! 우리 집사람 다른 지방으로 발령났다고?
이런 dog 가튼 @@@!!!
dog 가튼 건 dog 가튼 거고.
지방으로 보내는건 거국적으로 옳은 방향이니까 dog 가아도 내려가야죠.
다 지방 내려보내야 내가 서울 편하게 살 수 있다니까요!!
우리나라 인구 밀도가 높으니 외국 가면 됩니다.
내세우는 “명분”들을 보면 고민좀 했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