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6109?sid=102
전문가 조사에서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유 작가는 전문가 500명 중 68명의 지목을 받아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이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인으로 유 작가를 지목한 비율은 지난해와 똑같이 13.6%다. 2·3위 자리는 바뀌었다. 지난해 4위였던 손 전 사장은 올해 10.4%를 기록해 2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11.0%로 2위였던 이 원장은 지목률 9.8%를 기록해 3위에 머물렀다. 김 총수는 8.6%로 지난해 3위(9.4%)에서 4위로 떨어졌다.
긍정적인것도 부정적인것도 영향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