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반도체가격,수요 더 오르면 +@ 됩니다. 27년 5%는 보수적인 수치이고 26년이 GDP가 13.8% 올랐습니다.
참고로 26년 PPP기준으로 요렇게 됩니다.. PPP 기준으론 G7중 한국위는 천조국 독일 캐나다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 독일 | 약 $76,700 |
| 🇨🇦 캐나다 | 약 $70,000 |
| 🇰🇷 한국 | 약 $68,600 |
| 🇫🇷 프랑스 | 약 $68,600 |
| 🇬🇧 영국 | 약 $67,600 |
| 🇮🇹 이탈리아 | 약 $65,800 |
| 🇯🇵 일본 | 약 $59,200 |
| 🇪🇸 스페인 | 약 $59,20 |
1년 만에 내 소득이 저렇게 오르지도 않았는데..ㅠㅠㅠㅠ
어떻게든 알바라도 할 수 있는 지금에서 더 나아가 로봇과 AI가 대부분의 일하는 사회가 되었을때
지금보다 살기 좋을지 힘들지가 궁금하네요
이런 수치를 보게될줄이야 진짜 좀 황당하긴 해요. ㅡ,.ㅡ
결국 저 만큼의 gdp상승이 빅테크에서 나온다는건데 아무리 빅테크라도 가능해? 싶네요.
3만원짜리 요금제 가입자 아무리 늘어봐야 ai적자일것 같은데 말이죠 ㅠㅠ
AI 데이터센터 케이팩스가 날아가면 대만도 우리나라 반도체 업계와 함께 날아갑니다. 더군다나 지금 대만 경제는 반도체 원툴이라 우리보다 훨씬 위험해요.
TSMC의 날아가는 매출은 대만의 GDP 감소와 직결됩니다.
마이크론이 AI 데이터센터 병목을 해결할만한 양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TSMC 역시 HBM 메모리는 못만듭니다. 그래서 TSMC 모리스 창 초대회장이 최근에 삼전닉스의 이익률이 너무나 부럽다는 이야기까지 했잖아요.
한국 메모리기업이 아무것도 아닌듯 생각한적 없고요..그냥 파운드리랑 메모리반도체 기업은 아에 성질이 다르다고 말하고싶은거에요. 둘다 세미컨덕터이긴한데 그냥 이름만 같은거에요. 한국과 미국의 메모리,낸드기업이 겪었던 7월의 폭락도 tsmc는 빗겨갔습니다. 그게 시장의 평가입니다.
영국같은 나라는 GDP숫자는 높은데 물가가 엄청 높아서 오히려 낮게 나오구요.
한국이 물가가 싸서 실질적으로는 프랑스나 영국보다 더 구매력이 높죠.
실제로도 영국이나 프랑스 같은 유럽 나라 가보면 오히려 한국이 더 잘산다고 느껴집니다.
뜬금 재 모여.. 했었는데... 그때는 반도체를 그림지도 없었는데.. 이게 되네유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