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멀어질 수록 할인율이 높아지게
소득이 적어서 세제 혜택이 별 필요없는 청년들이나 노인들은 도심에 살고 세금 스트레스 받는 고소득(?) 근로자들은 외각으로 나갈 유인이 되지 않을까요?
가처분 소둑 높은 근로자들이 외각으로 나가면 상권도 따라 움직이겠죠..
사람들이 움직이면 서울 집 값 상승세도 둔화하겠죠
서울에서 멀어질 수록 할인율이 높아지게
소득이 적어서 세제 혜택이 별 필요없는 청년들이나 노인들은 도심에 살고 세금 스트레스 받는 고소득(?) 근로자들은 외각으로 나갈 유인이 되지 않을까요?
가처분 소둑 높은 근로자들이 외각으로 나가면 상권도 따라 움직이겠죠..
사람들이 움직이면 서울 집 값 상승세도 둔화하겠죠
위장 전입하면 비거주 주택 때문에 세금 오르는거 아닌가요 ㅎ
지방 광역시는 개인 입장에서 그없이요
근데 따져 보면 서울 세금이 지방으로 빠지는 구조라서 더이상 변화가 필요하진 않다고 봅니다
지역화폐나 종량제 봉투가 그렇게 중요하고 큰 혜택이면 왜 다들 서울 서울 할까요?
클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촌동네에서 장사하면서 면장 조합장 종종 만나는데...
면장양반이 같이 밥 먹는 자리에서,
우리 면에 있는 초등학교 학생 1인당 들어가는 세금이 근 2000~3000만원 정도라고... 관내 초등학교 두군데 통합하는거 동참 좀 해달라고 하더군요.;;;
(무슨... 제주도 국제학교 학비보다 비싼...;;;)
땅은 넓은데 인구 숫자가 적으면, 비효율성이 올라가고, 인당 세금 투입이 많아지는건... 어쩔 수 없구나 싶습니다.
서울 특히 강남 인프라를 국가에서 세금으로 깔았으니, 보유세 많이 내라는 의견도 많이 봤는데, 이건 70~80년대 강남 만들때나 해당되는거고, 지금 강남 사람들이 서울 인프라까는데, 세금 제일 많이 냈고, 거기에 더해서 지방 정부 쓰는 세금까지 더 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좋아요~ 공삼합니다!!!
나중에 그러다가 나라 일본꼴 납니다. 일본이 지방에 비효율적으로 돈 때려 박다가.. 지금 저 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