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극혐 오세훈 방식인데... 사실 현실적이죠. 반대당 정치적 정적의 의견도 대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IP 220.♡.65.47
18:41
2026-08-19 18:41:20
·
그게 신통이나 공공정비사업의 방향성인데 그 기부채납 때문에 조합원이 반기들고 싸우려들려해서 지지부진한거죠..
물론 신툥의 경우 신통재건축 1호였던 여의도 시범이 한강변 데이케어 센터 기부채납 조건에 집단반발하자 대놓고 심의 안 해주는 등 사업 지연시키고 모든 조건 수용한 여의도 대교를 보란듯이 밀어줘서 조합설립부터 관리처분인가까지 역대 최단 기록을 세우게하는걸로 다른 신통 단지들 군기 잡았죠..
반대당 정치적 정적의 의견도 대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물론 신툥의 경우 신통재건축 1호였던 여의도 시범이 한강변 데이케어 센터 기부채납 조건에 집단반발하자 대놓고 심의 안 해주는 등 사업 지연시키고 모든 조건 수용한 여의도 대교를 보란듯이 밀어줘서 조합설립부터 관리처분인가까지 역대 최단 기록을 세우게하는걸로 다른 신통 단지들 군기 잡았죠..
일정 이상 임대 기부채납하면 분양가상한제를 제외시켜주거나 재초환을 면제하는 방향으로 해야 그나마 조합원들이 빨리 하려고 달려들죠. 시간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비용은 올라가니까요.
아 최근에는 공원이나 도로 입체화하는 경우 건축연면적 계산에서 빼준다고 했나 그런식으로 최대한 건축연면적 살려준다는 내용을 본 기억이 있네요.
오세훈 신통도 임대 비율 올리는 방향성이라 공공성 강화하는 대신 통합심의 등으로 속도 단축시켜주는거 말씀하시는건가 했어요.
주거권 관점에선 민간은 아닌거 같아요. 그렇게 민간 물량 늘리는건 좋지만 주거에 돈 3, 40년씩 묶이는건 우리사회의 소멸진행이란 결과만 낳은거 같거든요...
종묘는 문화재고... 용산은 땅없어서 고민인 서울에 간만에 생긴 공공의 땅이죠... 어떻게든 서울의 긴급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잘 활용되었으면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용산공윈 특별법으로 개발 제한한곳이예요
단순 공원이 아닙니다
... 말씀하신 법상 현재는 주거가 안되는군요.
반대로 법상 정해진 것이면 타당성이 있다면 법을 바꿀수도 있겠네요.
당초 취지와 현재의 현안이 저울질 되겠네요...
완전 백지화된 용산구에 가장 완벽한 “공공임대”시스템을 제대로 그려 봅시다~
임대 비율 낮추고 용적율 높여야 사업성이 높아서 재개발/재건축이 진행되지 않을까요..
어렵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임대주택공급하는취지는 이해하나 기존 집가진사람들돈더내서 하는 모양새인데 가능할까 생각이 드네요.
분양가 비싼아파트는 가능하지만
집값이 5억인대 추가분담금이 4억이면 누가 동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