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제 그 사람들 그만 보고 싶어요.
무식, 무능, 무책임, 무대포 입니다.
자기가 하는 말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와서
"오염 제거가 어려워서 청년을 위해서 임대 주택을 짓겠다" 하는 수준이에요.
오염 제거가 안된데 청년이나 그 아이는 살아도 되고, 거기에 공원이면 오염 제거가 필요해요?
"공원 관리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
거기 임대주택은 받은 사람들이 시멘트 포대 들고 짓는데요?
그냥 아무소리나 하고 있으니 그게 여론전이 될리가 없죠.
1882년 임오군란 때 이 멍청한 고종과 민비가 자기나라 국민 총칼로 진압해달라고..
청나라 군대를 불러들이면서 부터.. 용산공원에.. 청나라->일본->미국 군대가 주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미군이야.. 우리 도와주러 온 거니.. 둘째 치더라도.. 청나라와 일본은 이야기가 다르죠.
그 땅을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의미가 있으니까요.
맨날 컨텐츠가 조선궁궐. 흉물 세운상가. 흉물 을지로 상가 리바이벌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