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아파트를 보유한 분들은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니 당연히 반대할거 같고요.
부동산 보유 여부와 관계 없이 용산 아파트 개발을 반대하는 이유는요.
내가 사는 도시가 아름답고 살기좋은 도시가 되었으면 하거든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죠.
아파트만 있는 삭막하고 창피한 도시 말고요...
가장 좋은 입지에 자연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생겼으면 하는거죠.
한강변도 장벽처럼 들어선 아파트들 보다보면 솔직히 좀 갑갑하고 부끄럽거든요....
용산에 아파트를 보유한 분들은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니 당연히 반대할거 같고요.
부동산 보유 여부와 관계 없이 용산 아파트 개발을 반대하는 이유는요.
내가 사는 도시가 아름답고 살기좋은 도시가 되었으면 하거든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죠.
아파트만 있는 삭막하고 창피한 도시 말고요...
가장 좋은 입지에 자연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생겼으면 하는거죠.
한강변도 장벽처럼 들어선 아파트들 보다보면 솔직히 좀 갑갑하고 부끄럽거든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사실 태릉도 종묘됴 아쉽지만 용산에 제가 더 이러는건 정말로 서울을 아시아 넘버원 세계 탑3 도시로 만들수 있는게 용산 프로젝트.
용산공원에 미국대사관을 유치하고 용산국제업무지구에 미국 기업 아태지부를 유치해서 싱가폴 홍콩수요를 잡아먹고 탑3 도시가 된다라는 나혼자의 원대한 계획을 세워서 그런가봅니다 ㅋㅋ
만약 제가 애가 없었다면 내 자산만 불려서 강남만세했겠지만 자식이 있으니 자식세대엔 뭘 먹고 살지가 걱정이더군오.
Ai 시대에 육체노동 사무노동에서 해방된 인간이라면 남은건 여행아닌가해서 결국 관광소득이 높은 국가가 승자겠구나 싶어서요.
마침 요새 일이 없을타이밍이기도 해서 적극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요새들어서 홍콩을 가도 90년대 그 맛이 없고 파리를 가도 감흥이 덜하더군요 ㅋㅋ
나중에 콘크리트 덩어리들 어쩔거냐
라고 하시던분들 많던데
용산은 괜찮은가 봅니다
공원 있어봤자 먹고 살기 바빠서 잘 안 가져요. 집 앞에 다른 큰 공원 있는데 분기에 한 번 갈까요?
다른나라대비 너무나 녹지가 작아서 이건 경기도나 어디든 마찬가지로 산림을 훼손하면 안됩니다. 더 키워도 모자랄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