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님이 짜증스럽게 말씀하셨죠.
"이언주의 텔레그램을 왜 저한테 물어보십니까?
본인한테 물어보세요"
그래서 이언주의원에게 물어봤군요...
얼굴 두껍게도
"그런 모든것을 제가 대답할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이제 책 얘기좀 했으면 좋겠는데요"
"저는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중요한 상황에 있다고 생각하고요"
질문자가, '이언주의원님이 텔레그램 상대방은 김민석 아니다고 한마디만 해주시면 되는거다' 라고 물어보니
이언주 반응이...
"저는 제가 국가에 기여하고 싶은 잘하는일을 하고 싶어요"
"저는 소모되기 싫어요, 언론에서 나를 너무 괴롭히는데 너무 힘들어요"
그냥 뭉개버리네요..
전체 영상은 못보고, 쇼츠로만 봐서,, 진짜 계속 뭉갠건가, 본영상 찾아보니
끝까지 뭉개버렸군요. 뜬금없는 민주당으로 들어오던 시점 얘기를 하고 있네요..
정영진이 이런식으로 되면, 나중에 말나온다고, 심플하게 한마디만 요구했는데...
"저는 관심도 없고, 누구 지지하지도 않아요"
정영진 질문 포기......
김민석 대표가 어떻게 보답할지 궁금하네요
PS -근데, 그 사진의 주인공이 이언주가 아니라는 주장도 많았는데,
이언주 본인이라는 것은 100프로인거 같네요
과연 다음에 공천이 될런지.
그 텔레그램 상대가 누군지 이야기 해준거 아닌가요 ?
이거 쥐고 있는 언론이 언젠거 터뜨릴 겁니다
언제 ?
선거 전이든
총선 전이든
텔레그램 상대방이 대선 후보 된 그 때든
언젠간 터뜨려서 논란 만듭니다
빵진숙은 좀 사라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