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 토지정화도 되지않은 그 큰땅에 꼭 뭔가를 그렇게 지어야 한다면
서울에 꼭 필요하지만 못했던 발전소랑 쓰레기소각장을 지어야죠.
아! 대규모 납골당도 지을 수 있겠네요.
뭐 서울시민들이 사다리를 걷어찬다는둥 하시는분이 계신데..
차라리 이런 시설이라면 대찬성 하겠습니다.
서울 한복판, 토지정화도 되지않은 그 큰땅에 꼭 뭔가를 그렇게 지어야 한다면
서울에 꼭 필요하지만 못했던 발전소랑 쓰레기소각장을 지어야죠.
아! 대규모 납골당도 지을 수 있겠네요.
뭐 서울시민들이 사다리를 걷어찬다는둥 하시는분이 계신데..
차라리 이런 시설이라면 대찬성 하겠습니다.
용산부터 완료하고 하면 어떨까요?
모두 공원과 함께 공존 가능한 인프라 설비이기는 하네요. ㅎㅎㅎ;;;
특히, 소각장이나 음폐수 처리장 같은 시설은 교통이 매우 중요한 인프라 시설이라... 교통의 요지인 용산에 저걸 짓는게 마냥 나쁜것도 아닌거 같기도 하네요.
납골당도 소규모라면 별 문제 없습니다
아파트 때려지으면, 거기서 필요한 전력은 남부지방에서 얻어오고, 나오는 쓰레기는 경기도로 보내고, 그럴겁니까? 놀부처럼요? 자급자족 해야죠.
지역 이기주의로 몰고가고싶겠지만 아니란거ㅋㅋ
왜 없겠어요? 반박을 못할정도로 따끔해서겠지요
원래 인프라들 있던 자리에 아파트 지으면 되겠네요
주변 집값도 잡고 일석이조네요
모두 집값 올라가는거 반대 하는거 아니었던가요 ㅋㅋ
해결될 겁니다
재개발 이주민용 임시주거지로 10만 가구정도요
지하에 소각장, 납골당. 지상은 원래 계획대로 공원.
합정동에는 한강변에 당인리 발전소가 지하로 들어가고 지상은 공원이 됐죠
상암동에는 월드컵 경기장 옆 하늘공원에 열병합발전소가 있습니다.
용산도 쌉가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