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그냥 인터넷에서 퍼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사진들인데요, 저동네 특징이 아파트가 큰 단지형 아파트가 많지 않고, 소규모 1~2동짜리 아파트가 많아요. 층수는 50층에, 주차장은 마지막 아파트 처럼 하단에 깔아두죠. 저 이미지의 아파트는 저기에서 보이지 않는 지하 5개층이 더있어서 주차장 10층, 아파트 45층정도 됩니다. 공용 공간은 수영장, 헬스장, 작은 놀이터랑 play room 정도 있고, 단지 내에 산책할 공간은 없죠.
근데 진짜 단지내 산책이 그렇게 중요할까 생각을 해보면, 차라리 저런 식으로 쫙 깔아두고, 택지 중간중간 공원을 만드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어딜 살든 서울시민입니다.
그럼 임대주택 용산에 짓는다할필요없어요.
미국 대사관측에서도 불편해할테고요.
그렇다고 옮기기엔 이주비용만 몇천억대일텐데 그렇게까지 해서 임대를 넣는 이유가 뭐냐할테고요.
미국대사관은 안오면 다시 덕수궁타령 시작하겠죠.
이거 오피스텔인데,
오피스텔 디자인 수준이 비슷비슷하죠.
여기는, 그냥 흰색이라서 이상한 것이고.
오피스텔 외관이 문제인 것이고.
아파트는 사진에 나오지도 않고, 외관도 괜찮아 보이던데요
그거라도 개선 좀 하지...
을지로3가 청계천 바로 앞에 용적률 937% 건물도 이미 있긴 합니다.
지상층에 주차장을 두는것도 여러 이유중 하나가 지하층의 공사비가 지상층 대비 압도적으로 비싸기 때문입니다.
건폐율, 용적률 용어와 상업, 준주거, 1~3종 일반주거에 대해 찾아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인구감소 후 현재의 주택수도 감당이 안될 상황이라 마냥 공급만 늘리다가는 감당이 안될거 같아요.
이에 맞게 고도제한이 널널한지.
그리고, 주변에 붙어있는 건물이 없는지가,
쾌적함의 결정 요인이죠.
서울 시내에, 용적률 800%, 1000% 짜리 널렸습니다.
푸는 김에 그냥 다 풀지...
용적률 962%, 용적률 52% 짜리죠.
청년/신혼/대학생 대상이며 천 세대가 넘는데 공실이 없는 곳입니다.
기차소리는 나지만 나름 더블역세권 +a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