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어린이정원 이어 용산 추가 공급카드…옛 방사청 부지도 검토
정부가 용산공원 북단의 옛 방사청(방위사업청) 부지를 공공주택 공급 후보군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용산어린이정원에 이은 추가 공급 카드로 국토교통부가 용산공원 전체로 주택 공급 대상지 검토 범위를 넓히는 과정에서 새로이 드러난 후보지다.
방사청 부지는 용산공원에 편입됐지만 남산과 한강을 잇는 녹지축으로 계획된 만큼 그간 주택 후보지로는 거론되지 않았다. 용산어린이정원에 이어 방사청 부지까지 정부가 주택 공급 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공급 속도전이 단순 선언이 아닌 구체적인 부지 발굴 단계로 옮겨간 것으로 풀이된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1778
정부가 답을 정해놓고 작정을 해서 그런지
어제 오늘 용산 관련 뉴스가 쏟아지네요.
센트럴파크에 임대주택이 지어졌나요?
그리고 너네때문에 틀어진거니 덕수궁 내놔 또하겠죠.
공약과 정반대로 이행하는게 계속된다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무의미해 지지 않을까요?
이재명 정부의 빠른 사과와 공약 이행을 함께 촉구해 주세요.
https://promise-policy-watch.promisewatch.workers.d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