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주면 보수화되서 표 날아가거든요 그러니까 임대만 주고싶은거죠 집가지면 안되요 자산 쌓으면 안되는거에요 국민들이 자산이 생기면 국가에 개기거든요 감히.. 그래서 민주당이 꿈꾸는건 국가는 부유하게 국민은 가난하게 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 정권 에서는 아파트 공급이 없어요 근데 돈은 풀어요 그러면 희소성이 높아지는 아파트가격이 올라요 그럼 포모가 오죠? 그러니까 유주택자를 악마화시켜요 죄없는 악마들의 세금을 높여요 - 무주택자들은 속은 시원해요 근데? 그만큼 전월세도 올라요 - 그럼 또 전월세가격 올린 유주택자를 악마화시켜요
예전에는 많은 이들이 몰랐지만 이제는 다 알아요 그니까 집을 사는거에요 민주당 정권들어서면.. 막차라도 탈려고 하는거에요 지금 못타면 영영 못타고 평생 자산없이 민주당이 원하는 임대에만 살거같거든요 그러니까 아파트는 주기싫은 민주당의 방법은? 못사게 규제하는거에요 대출규제 토허제 규제 등등
이번에는 이재명 정권이 이 공식을 깨뜨릴거라 믿었죠 공약도 그랬고 그러나 뒷통수...
ㅇㅇㅇㅇㅇ1928
IP 211.♡.103.174
08-19
2026-08-19 13:31:14
·
@vsmadm님 그것도 말이 안되는게 집을 소유해서 보수가 되는 것보다 부동산 정책 실패해서 보수가 되는게 훨씬 많다는게 문재인때 학습효관데
@ㅇㅇㅇㅇㅇ1928님 문재인 정권때는 다주택자 악마화 + 세금이슈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이번에도 비슷할거에요 다음 총선 대선때 그렇게 나올거라 예상합니다.
눈물악어
IP 211.♡.226.15
08-19
2026-08-19 13:36:23
·
@vsmadm님 동의합니다. 규제해서 집은 점점 더 사기 어려워지는데 또 돈은 푸니까 우상향은 너무나 당연하죠 그리고 대다수의 진보 지지자라고 하는 분들은 자기 자산을 나눠주기 전까지, 딱 자기가 손해보기 전까지만 진보 지지자이죠
그리고 정의와 평등 공정 뭐 이런 진보적 가치에 집착하고 얽매이다보면 ‘국가에서 나눠주는’ 얼마나 평등하고 공정해보입니까
74158
IP 211.♡.154.173
08-19
2026-08-19 13:37:23
·
@vsmadm님 근데 막상 문재인정부에서 집값 올리신 분은 정답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 내가 부동산 정책에 관여할 때까지 바로 이 대목에서 이른바 개혁주의자들과 입장이 달랐다. “보유세는 집값을 잡는 세금이 아니다”는 김동연 부총리의 발언(국회 답변, 2018년 8월 27일)은 내 생각과 같았다. 보유세 실효세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미국이 역설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집값이 많이 오른 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 나라는 유동성 때문이고, 우리는 세금이 낮아서 그런가?
세금이 중요한 부동산 정책 수단인 것은 분명하지만, 만능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집값에 분노한 사람들을 달래기 위해 누군가의 세금만 계속 높이려는 방식은 포퓰리즘일 뿐이다. 지속 가능성도 없다. 집값이 오르는 원인에 제대로 주목한다면 세금은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부차적인 영역이다. 핵심은 과잉유동성이 금융시스템을 통해 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가는 고리를 차단하는 것이었는데, 그 부분은 감시의 사각지대에 버려두고 세금이라는 오래된 논란에 에너지를 빼앗겼다.
한국은 임대비중이 너무 낮고 죄다 민간 그것도 분양위주 공급입니다. 그러니 철마다 폭락 폭등을 반복합니다. 가격빠지만 민간에서 공급할 유인이 적으니 시간 지나면 폭락하고 급등하면 공급이 과해서 또 폭락하죠. 이렇게 불안한 시장을 바로잡는게 자본주의에서 정부 역할입니다 아무말이나 막하는거 부끄러워할 일입니다.
배설수준의 저주 조롱 관심법 글들이 많은데 짜증나서 댓글 참는거지 모두 동조해서 가만히.있는게 어닙니다. 건전한 토론과 깨달을 점이 많은 반개의견은 늘 환영입니다만.
근데 정작 당 소속 정치인들 재산 공개 현황을 보면 모순이 보이네요
보다 나은 삶을 사는 시민들을 위해 정부가 해야하고 할 수 있는 정책이기 때문 아닐까요?
많은 사람들이 자가를 못 가질 형편이라서 임대에 사는 거 아닌가요?
그것과 비교하기는 좀 곤란해 보입니다.
제가 임대가 자가보다 낫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어요.
저를 포함하여 자가를 못가질 형편의 사람들이 그나마 제정적인 압박이 덜한게 임대주택이 아닐까 합니다.
누구를 지칭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캡투자는 갭투기꾼이라고 생각하고,
다주택자는 그에 맞는 세금을 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세금이 적정하냐는 다른 문제이기도 하구요.
저는 다주택자들이나 고가 부동산 소유자를 악마화할 생각은 없습니다.
못짓는 거 알면서도 구호로 외치는게 문제죠.
그러니까 임대만 주고싶은거죠 집가지면 안되요 자산 쌓으면 안되는거에요
국민들이 자산이 생기면 국가에 개기거든요 감히..
그래서 민주당이 꿈꾸는건 국가는 부유하게 국민은 가난하게 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 정권 에서는 아파트 공급이 없어요 근데 돈은 풀어요
그러면 희소성이 높아지는 아파트가격이 올라요 그럼 포모가 오죠? 그러니까 유주택자를 악마화시켜요
죄없는 악마들의 세금을 높여요 - 무주택자들은 속은 시원해요 근데?
그만큼 전월세도 올라요 - 그럼 또 전월세가격 올린 유주택자를 악마화시켜요
예전에는 많은 이들이 몰랐지만 이제는 다 알아요 그니까 집을 사는거에요 민주당 정권들어서면..
막차라도 탈려고 하는거에요 지금 못타면 영영 못타고 평생 자산없이 민주당이 원하는 임대에만 살거같거든요
그러니까 아파트는 주기싫은 민주당의 방법은? 못사게 규제하는거에요 대출규제 토허제 규제 등등
이번에는 이재명 정권이 이 공식을 깨뜨릴거라 믿었죠 공약도 그랬고
그러나 뒷통수...
이번에도 비슷할거에요 다음 총선 대선때 그렇게 나올거라 예상합니다.
동의합니다.
규제해서 집은 점점 더 사기 어려워지는데
또 돈은 푸니까 우상향은 너무나 당연하죠
그리고
대다수의 진보 지지자라고 하는 분들은
자기 자산을 나눠주기 전까지, 딱 자기가 손해보기 전까지만 진보 지지자이죠
그리고 정의와 평등 공정 뭐 이런 진보적 가치에 집착하고 얽매이다보면
‘국가에서 나눠주는’ 얼마나 평등하고 공정해보입니까
---------------------------------------------
내가 부동산 정책에 관여할 때까지 바로 이 대목에서 이른바 개혁주의자들과 입장이 달랐다. “보유세는 집값을 잡는 세금이 아니다”는 김동연 부총리의 발언(국회 답변, 2018년 8월 27일)은 내 생각과 같았다. 보유세 실효세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미국이 역설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집값이 많이 오른 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 나라는 유동성 때문이고, 우리는 세금이 낮아서 그런가?
세금이 중요한 부동산 정책 수단인 것은 분명하지만, 만능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집값에 분노한 사람들을 달래기 위해 누군가의 세금만 계속 높이려는 방식은 포퓰리즘일 뿐이다. 지속 가능성도 없다. 집값이 오르는 원인에 제대로 주목한다면 세금은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부차적인 영역이다. 핵심은 과잉유동성이 금융시스템을 통해 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가는 고리를 차단하는 것이었는데, 그 부분은 감시의 사각지대에 버려두고 세금이라는 오래된 논란에 에너지를 빼앗겼다.
정확히는 집을 가지면이라기보다는
자산을 축적하면 일겁니다
어느 누가 내 노력(그것이 부동산, 주식같이 누군가 불로소득이라 할지라도)으로 쌓은 자산을
세금내고 나눠주고 하자 그러나요
인간은 자신이 가진 것을 자신의 정당한 댓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산을 가지면 보수화되는게 어쩌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쉽게 생각해도 집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바라는게
내가 살만큼만 떨어지고 내가 산 다음에는 우상향하는 거 아닙니까ㅎㅎ
1가구 1주택을 이야기를 하면서 국가가 임대 공급을 안 하면 정책간에 아다리가 안맞습니다.
첫 아이 낳으면 임대료 월 10만원 지원
8세미만 아동 키우면 5만원
2030청년 10만원
70세이상 10만원
우리는 임대료 이렇게 퍼줄겁니다.
쟤들 찍으면 원배일리 100억짜리 아파트 사는 사람들 재산만 불려준다고 합니다 여러분
그러나 정책의 결과는
임대주택 주변 월세 지원금만큼 폭등
그 풀린돈 만큼 원배일리 가격은 상승
입니다...
그냥 정치업자일 뿐이에요. 표 어떻게 하면 더 받아서 계속 국회의원이나 대통령할까만 고민할 뿐이죠. 국민의 행복 같은 건 안중에도 없어요.
한국은 임대비중이 너무 낮고 죄다 민간 그것도 분양위주 공급입니다. 그러니 철마다 폭락 폭등을 반복합니다. 가격빠지만 민간에서 공급할 유인이 적으니 시간 지나면 폭락하고 급등하면 공급이 과해서 또 폭락하죠. 이렇게 불안한 시장을 바로잡는게 자본주의에서 정부 역할입니다 아무말이나 막하는거 부끄러워할 일입니다.
배설수준의 저주 조롱 관심법 글들이 많은데 짜증나서 댓글 참는거지 모두 동조해서 가만히.있는게 어닙니다. 건전한 토론과 깨달을 점이 많은 반개의견은 늘 환영입니다만.
게다가 세금 걱정하니 떠나서 지방가라네요?
그럼 주거비 부담되도 지방가야죠?
무주택자는 선, 다주택이나 임대업자 그리고 1주택이라도 고가주택은 악 이런식으로요.
공공임대를 늘려서 주거복지를 실현하는 것은 외국에서도 보편화된 정책입니다.
왜 공공임대 정책을 못마땅해 하는지 모르겠어요.
분양을 늘리면 돈 많은 사람만 더 부자가 됩니다
없는 사람도 주거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이 임대입니다
단순 임대에 거부감이 있으니
토지임대부 아파트 같은 형태도 있고요
(이것도 23평은 3억, 33평은 4억5천….)
왜 임대에 집착햐냐뇨…
님이 부자면 이기적인 소리고
님이 없으면 현실파악 못하는 소립니다
공약과 정반대로 이행하는게 계속된다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무의미해 지지 않을까요?
이재명 정부의 빠른 사과와 공약 이행을 함께 촉구해 주세요.
https://promise-policy-watch.promisewatch.workers.d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