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같은 허름한 노포인데 오픈런, 웨이팅에 좀 놀랐습니다. 다슬기장과 반찬에 비벼서 쌈싸 먹으며 3시방향 파란국물의 따뜻한 다슬기 수제비를 먹으니.. 개인적으로 천상의 맛이네요. 고기는 육식성 와이프를 배려해 별도로 시켰습니다. 와이프도 맛있다고 하네요~ (성공;;)
지나는길에 들르려고 했던집이긴한데
맛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