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용산공원조성특별법 개정안을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공원 전체가 아니라 일부 지역의 녹지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이지만, 주택 개발의 물꼬를 트는 법안이기 때문에 “녹지 사수”를 주장하는 서울시·야당과의 격렬한 갈등이 예상된다.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1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본회의에 부의된 117개 법안을 최대한 빨리 처리하려고 하는데 용산공원특별법도 그중 하나”라고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주택 공급을 뒷받침할 입법”이라고 말했다.
개정안은 지난 5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어 본회의 통과만 남겨뒀다. 법안에는 용산공원 북서쪽에 있는 캠프킴 등 복합시설 조성지구의 공원·녹지 기준을 완화해 주택 공급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담겼다.
개정안이 통과돼도 당장 용산공원 전체가 주택용지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필요한 경우 일부에 대해 (공원 이외의) 조성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는 조항을 추가해 주택 개발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게 정치권 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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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석 당대표 되자마자. 노무현정부때 만든 용산공원조성특별법에
조항을 하나 추가해서, 내일 본회의 통과시키려고 하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하는짓은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과 전투를 하고 있네요.
나라 꼬라지 참 잘 돌아갑니다.
용산말고도 경기도에 땅이 많은데 왜 굳이 논란도 많고 비용도 비싸고 물량도 적은 곳을 놓고 대립해서 감정 싸움을 하나요.
표를 위한 갈라치기 말고는 이해가 안됩니다. 결국 저러다 핑계대고 안할거 다 알고 있습니다.
정말 공급하고 싶으면 엄한데 힘쓰지 말고 될것에 집중해야죠.
다 이거 쇼인거 모르시나요?
저도 한걍변 살고 싶어요
국회밀고 공공임대 해주세요
지방 사람들 서울에 직장은 구해 놨구요?
아니면 그냥 백수로 살겠다는 건지요?
서울 개발은 서울에 세금 내는 서울 사람들 주도로 하는거지, 관계도 없는 타 시도민들이 뭐라할 건 아닌데요.
서울 사람들이 포항에, 전주에, 여수에 공원 밀고 집 지으라고 관여하던가요?
모든 부동산 유튜버와 커뮤 여론이 공급이
부족하다 아니었습니까? 용산만 예외일 수는 없죠!
물론 반대하는 의견도 존중합니다.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 시장 서울 총선 경기 총선 다 국짐이 먹겠어요. 지방분산이 아니라 정권분산 잘 하고있습니다.
저도 거기 한강변에 좀 살고싶은데요.
세금내는 국민은 또 찬밥인가요?
세제개편안부터해서 용산공원특별법 잘 지켜보겠습니다. ~
이래놓고 표 달라고 하면 그 입부터 꿰매고싶을듯하네요
용산 개발하려 일부러 부동산을 폭등시킨 것도 빌드업 아닌가 의심될 정도네요. 집권 1년 만에 부패한 세력들이 나라 자산을 팔아먹으려는 행동처럼 보이는 짓을 하네요. 용산 같은 이권이 엄청난 곳을 나눠 먹으려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진정코 꼭 반드시 해야 한다면 정권 안준다는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뚝심있게 밀어붙이는 모습 보여주세요 !!!
이런방식이면 모두의 공공성이 아니라 정책적 선택적 임대주택으로 정책쇼 밖에 안됩니다.
이대통령한테 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