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까지 들으려면 이거죠.
저렇게 흥분해서 난리.
운영위원장 김병기님이 버럭해도 굴하지 않고
온 국민에게 임대주택=패드립 수준이구나를 몸소 보여주셨죠 .
아 딸에게 자식에게 임대주택 살라 하면 큰일날 소리구나
부성애가 있는 아빠라면 극대노를 해야 정상이구나
공공임대는 사람이 살 데가 아니구나.
누가 가족에게 공공임대를 권하면 저리 이성을 잃고 흥분해야하는구나.

서초구 대형 보유자시고요.
임대 사용자에게도 인간이 살데가 아니다.
그리고 송파 장기 전세 20년에서 한 방 더


임대를 제공할 국민에게도 장기 전세는 하등 도움이 안되는구나.
이걸 보여주고
2030에게 너네는 장기임대 청년주택에서 살아~~
아 그런데 주변 교통 막히는건 감수하고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은 없어
20살부터 39살까지 살건데 애는 낳지말고 살아 이거랑 똑같은 상황입니다.
최소 공공임대를 들이밀거면 공공임대 혐오를 몸소 보여주신 저분이라도 경질되고 해야하거늘 말이죠. 내로남불의 화신이란 소리듣습니다.
그리고 시프트측의 명언은 "우리도 피해자다" 인것 같습니다. 누가 피해자라고 생각할까 싶은데 저렇게 똥볼 키워드로 자해하는건 처음 봤습니다. 피해자 코스프레하면 감정이입해서 감싸안아줄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거려나요?
그 마음으로 세제개편을 했어야죠.
다른거보다도 내년 서울시장 재보궐부터 깜깜합니다.
요즘은 자기 먹고사는데에 급급하고 빡빡해서 자본주의 건드는 걸 가장 민감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지율이 갈수록 떨어지는 거죠
자기들은 다 대출로 갭투자로 집사고 왜 우리앞에선 사다리 걷어차냐는거죠.
제가 영상을 이해 못하는건지...
공공임대=사람이 못 살데라고 하고
정작 정책은 젊은이들 대출 안해줄거야! 공공임대 가서 살아라는 정책을 내고 있죠.
아니면 제가 다른 영상을 보는 건가요??;;
오히려 본문의 영상과 비교해보면 마지막에 악의적 편집을 한건 잘 알겠습니다만..;;
악의적 편집 ㅎㅎ 이걸보고도 모르겠다면 그러실수도요. 사람은 다양하니까요.
짤려서 무슨 얘기가 오간거 같은데
무슨 얘긴가요 이거 보고는 임대산다고
화낸거 같지는 않아보이고
가족 건드려서 화가 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니까요 하지만 저 영상을 보고 분노하는 2030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관심 없습니다… 영상이 중간에 잘렸어요
37-38초 보시면 중간에 하던 얘기가 잘렸습니다
버티면 아무도 못 건드리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