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86697 수십년은 된 별명입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는 등 당내 386 정치인의 선두주자 격으로 여겨졌던 김 전 의원의 '배신'은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기대가 컸던 만큼 분노도 컸다. 누리꾼들 사이에 김 전 의원은 대표적인 '철새 정치인'으로 여겨졌고, '김민새'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김민새'는 누리꾼들 사이에 정치 세태를 풍자하는 유행어가 됐다. "
저는 민새라고 했었어요. 요즘은 김민새라고 하죠. 저는 조함사 아닙니다. 조국이 정치인 입문하기 전부터 민새였어요. 그러다가 이재명 팀에 합류하고, 계엄 경고 하는 거 보고 감동해서 '김민석'이라고 불렀죠. 그런데 감기약 먹어서 늦게 왔다 어쩌구 하는 거 보고 다시 '김민새'로 불러요. 자신의 과오 (동지 배신,정치자금법 어겨서 피선거권 박탈 몇 년)으로 민주당에 정착하지 못 한 걸 '광야 생활 18년 했다'는 당대표 연설 듣고, 이제는 '광야의 민새'라고 부를까해요. 광야는 무슨...기독교인들은 예수가 광야 40일 고난 겪어서 함부로 자신의 방황을 '광야'라고 하지 않아요.
정청래에게 신천지 붙었다고 외쳐놓고 출구 전략없이 몸만 빠져 나가는 모습에서 믿음이 사라졌어요.
수십년은 된 별명입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는 등 당내 386 정치인의 선두주자 격으로 여겨졌던 김 전 의원의 '배신'은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기대가 컸던 만큼 분노도 컸다. 누리꾼들 사이에 김 전 의원은 대표적인 '철새 정치인'으로 여겨졌고, '김민새'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김민새'는 누리꾼들 사이에 정치 세태를 풍자하는 유행어가 됐다. "
제가 김민새라고 부르거든요 ㅎㅎㅎ
만60인 제가,...
연식좀 있으신분들은 김민석이라고 하면 그게 누구냐고 하시다가 김민새라고 하면 '아!' 하셨을 정도죠.
착한 부류의 사람이고 욕심이 덜 있다 정도로 보이던데요
다만, 특정 집단이 이렇더라...식의 카더라는 안 좋습니다.
조국 그닥....좀 부족하다 생각하는데요
김민새.... 2002년 월드컵과 함께 역사의 한장면인데, 그거 기억하고 비호감 떠올리는 50-60대 아주 많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한마디로 밥*없게 행동하잖아요. 말투도.. 그런 인간이 어떻게 전대협 머리까지 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