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플레이 리뷰 매체 Rtings가 OLED TV 100대를 가지고 장기간 테스트를 진행중인데
그중 20대를 멈춰서 1만 시간 동안 실제로 태워 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정리
- Rtings가 OLED TV 20대를 1만 시간 태운 결과, 2023년형과 2017년형의 번인 정도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 그러나 신형 패널은 화면의 10% 크기 테스트 윈도우에서 28% 더 밝고, 100니트를 내는 데 130W → 95W(약 27% 개선)로 훨씬 효율적입니다.
- 이 차이를 밝기를 낮추는 데 쓰면 번인 위험이 줄고, 더 밝게 쓰는 데 쓰면 2017년 패널과 똑같이 탑니다.
- 테스트 대상은 TV이며 조건은 극단적입니다. 그리고 같은 프로젝트에서 OLED는 LCD보다 총 수명이 길다는 결과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 데스크 실천안: 조명을 먼저 올리고 → 모니터 밝기를 내리고 → 정지 UI를 줄이고 → 하루 한 번 전원을 끄세요.
해당 실험에 대한 원문 https://www.rtings.com/tv/tests/longevity-burn-in-test-updates-and-results
2026년 올레드 C6 밝기가 확실히 밝아져서 모니터로도 훌륭하네요.
번인은 2017년 7~8년쯤 사용하고 발생했고, 나머지는 아직 번인은 겪지 않았어요.
올레드 모니터를 쓸때는 블랙배경, 다크 테마, 작업줄 자동숨김 등이 버릇이 되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전력효율과 밝기가 개선된 것은 느끼고 있는데 상당히 유의미한 결과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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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정확한 요약은 "OLED는 번인된다. 그런데 LCD는 백라이트가 먼저 죽는다"입니다.
번인이라는 단일 실패 모드가 눈에 띌 뿐, 총 수명으로는 OLED가 앞섰습니다.
의미가 있는건지 싶네요..
LCD 는 백라이트가 언젠간 죽을지언정 쓰는동안 색이 눈에띄게 틀어지진 않을텐데..
밝기를 낮추면 수명종료를 늦출수 있는건 LCD 도 똑같을거고..
반대로 알고있었네요 ㅎㄷㄷ
아몰레드~ 아몰레드~ 할때의 생각이 그대로여서 그랬는지...
제조사 입장에서 새 물건을 팔 기회가 줄어들기때문에 교체식 백라이트를 만들 이유가 없죠.
어차피 백라이트 교체하면서 볼 사람은 극소수이니깐요..
앗 제가 애매하게 썼네요 쭉 같은기종을 오래쓴건 아니고 2~3년 주기로 교체했습니다
그 티 안나게 하는 알고리즘때문에 전체 색이 틀어지고 있는데 그 기기를 쓰는 사람은 오랜시간동안 천천히 바뀌어와서 잘 모르더군요.
바로 그겁니다. 맨날 같은걸 봐서 그냥 눈속임 당하는것뿐, 올레드인데 번인이 없다? 그건 올레드가 아닌거죠.
저요.. 회사 모니터가 oled인데 전원 안 끕니다
2년 되었는데 번인이 제 눈엔 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