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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만 챙기는 캣맘들 (실제사례 경험담)

GlandSlam · · 수정

조회 5,184 · 공감 15 · 댓글 12

저희 동네 주택가 실제 사례입니다.


캣맘 하나가 살면서 계속 밥주다가 근처로 이사 감

주기적으로 여기 동네로 와서 밥 줌

고양이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주민들이 통덫 설치해서 야산으로 이주방사시킴

캣맘이 밥 주러 와서 자기 애들 안 보인다고 생떼부림

야산에 방사하면 애들 굶는다고 어떻게 할거냐고 난리침

주민들이, 니가 주인이면 데려다가 키우지 뭐 하는 짓이냐.

네가 키우는 애들이면 걔네들로 인한 차량 스크래치, 정원 훼손 다 보상해라


그러니까 그 길로 도망가서 다시는 안 오더라고요.


제가 경험한 캣맘들은 쾌락만 추구하는 정신병자들이 맞습니다.

댓글 12

  1. 쿠쿠루쿠 · · 공감 10
    도망가서 다른 곳에서 같은 짓을 하고 있을겁니다
    캣맘은 일종의 병입니다 호더스같은..
  2. 하늘풀 · · 공감 2
    캣맘을 현실에서 겪어본 분들 중에 좋은 기억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요.
    빌라 뒷골목을 걷는데 주차장에 차들 사이에 밥그릇 놓는 모습을 우연히 봤는데 참 그렇더라고요
  3. 충분히쉬었다 ·
    남의 빌라나 아파트 주차장 구석에 밥을 뿌려놓는 정신병자 아줌마들도 있어요. 캣맘들 중에 아저씨들은 없다는걸 보면... 뭔가 뒤틀린 모성애가 발현되는걸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4. 멋진상우 ·
    어딜가나 같은 부류들이 대부분입니다.
  5. 신도리코 ·
    그분들을 옹호할 생각은 없으나
    쓰니분 본인을 위해 너무 혐오하진 마세요.

    저사람들에겐 쾌락이 남지만 쓰니분에겐 혐오가 남습니다.
  6. 우정인건가 ·
    정신병리학적으로 접근하는게 바람직하죠
  7. index.tsx · · 공감 2
    길고양이 밥주지말라하면 혐오로 몰아가더군요
    대체 길고양이 밥주지 말라는 말이 어떤 인과관계를 거쳐야 고양이 혐오로 이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동네 비둘기도 밥주면 과태료인데 이건 비둘기 혐오인가요?ㅋㅋ
    소위 캣맘이라는 사람들치고 논리가 통하는 사람을 단 한명도 만나보질 못했습니다
  8. gmmk11 ·
    제 사는 골목도 중년여성 캣맘 vs 할머니 여럿으로 붙었는데 할머니들이 결국 고양이들을 '방법' 해버리니 캣맘이 수가 없더라고요;
  9. 츄하이하이볼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캣맘 규제를 통해 갈등을 해결해야 하는데 정부도 국회도 손 놓고 있죠.
    뭐 따지고보면 이것도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 이명박의 적폐 정책 탓이구요.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과 “캣맘 금지법””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8146CLIEN


    추가) 그나저나 이제 클리앙도 떠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제 서명에 적어놨습니다.
  10. 스페이스X · · 공감 1
    @츄하이하이볼님 젊어보이는 명박이 사진만 봐도 흘러버린 세월이 한참인데 그동안 아무도 개선 안시킨거 보면 정치권도 한덩어리 같군요.
    정당방위, 음주운전 처벌 개선 안하는거도 참 ... 말 안듣는거 같고.
  11. F.P.터팬 ·
    어느 방향이든 과몰입(집착) 하는 사람들은 IQ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죠. (해당 연구 결과는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였음) 나와 생각이 다른, 혹은 반대쪽의 사람들의 생각이나 감정 까지 챙길 수 있는 여유가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12. 곰판다 ·
    애 안낳고 연애 못하는 사회가 된것도 원인이라고 봅니다. 본능은 어딘가에서 발산되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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