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 주택가 실제 사례입니다.
캣맘 하나가 살면서 계속 밥주다가 근처로 이사 감
주기적으로 여기 동네로 와서 밥 줌
고양이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주민들이 통덫 설치해서 야산으로 이주방사시킴
캣맘이 밥 주러 와서 자기 애들 안 보인다고 생떼부림
야산에 방사하면 애들 굶는다고 어떻게 할거냐고 난리침
주민들이, 니가 주인이면 데려다가 키우지 뭐 하는 짓이냐.
네가 키우는 애들이면 걔네들로 인한 차량 스크래치, 정원 훼손 다 보상해라
그러니까 그 길로 도망가서 다시는 안 오더라고요.
제가 경험한 캣맘들은 쾌락만 추구하는 정신병자들이 맞습니다.
캣맘은 일종의 병입니다 호더스같은..
빌라 뒷골목을 걷는데 주차장에 차들 사이에 밥그릇 놓는 모습을 우연히 봤는데 참 그렇더라고요
쓰니분 본인을 위해 너무 혐오하진 마세요.
저사람들에겐 쾌락이 남지만 쓰니분에겐 혐오가 남습니다.
대체 길고양이 밥주지 말라는 말이 어떤 인과관계를 거쳐야 고양이 혐오로 이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동네 비둘기도 밥주면 과태료인데 이건 비둘기 혐오인가요?ㅋㅋ
소위 캣맘이라는 사람들치고 논리가 통하는 사람을 단 한명도 만나보질 못했습니다
뭐 따지고보면 이것도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 이명박의 적폐 정책 탓이구요.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과 “캣맘 금지법””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8146CLIEN
추가) 그나저나 이제 클리앙도 떠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제 서명에 적어놨습니다.
정당방위, 음주운전 처벌 개선 안하는거도 참 ... 말 안듣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