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지지가 높은 탓을 하고 있으니 안타깝네요.
정정래측은 최민희의원이 수석이 안돼도 좋으니 이성윤은 당선시키자는 간절함이 정청래 대의원지지 33%중에 최민희는 6% 나머지는 이성윤 한민수에게 간겁니다.
반면에 저들은 처음엔 4:1 전략을 쓰다가 지지율이 그렇게 안나오자
임미애 김용호 사퇴시키고 박선원 수석 만들고 김용 당선시키려는 욕심에
둘다 떨어진겁니다.
그렇게 몰표로 밀어주고 몇번을 룰바꿔주고 했는데도 과반도 못넘고.
욕심에 빠져 메타인지가 안되는 자신들 탓을 못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이 두명도 전략투표했는데 실패한 것이라 봅니다.
예전 방식으로 대의원표가 60표였다면 전략투표 성공이었는데
1인1표제로 바뀐 탓에 전략에 실패한 거라 보여집니다.
딴지계 사람들이 더 안타깝네요. 그냥 조국당을 지지하세요.
너무 힘들 빼지 마세요.
계속해서 비난 모드로 나갈수록 역효과만 나고, 여러분이 밀고있는 정치인이나 조혁당에 전혀 도움이 안된답니다.
그럼 반대로 호남, 대의원 표는 김용, 박선원 아닌가요 저쪽은 전략이고, 이쪽은 욕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