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당대회 결과 보니 독특한데, 무당층이나 중도에서 이성윤이 1위를 했다는 건 정말 희한한 일이네요.
이걸 예상한 여조업체는 한 군데도 없는 정도가 아니라 비슷한 것도 없음.
중도에서 이성윤이 그 정도로 인지도가 있지도 않은데 갑툭튀 1위라니.
이게 중도 민심이 맞으면 이성윤은 대권 도전할 만한데요?
이번 여조 1인80표 논란을 비롯해서 여론조사 문항 등을 일반은 물론 후보들에게조차 공개하지 않았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전당대회 결과 보니 독특한데, 무당층이나 중도에서 이성윤이 1위를 했다는 건 정말 희한한 일이네요.
이걸 예상한 여조업체는 한 군데도 없는 정도가 아니라 비슷한 것도 없음.
중도에서 이성윤이 그 정도로 인지도가 있지도 않은데 갑툭튀 1위라니.
이게 중도 민심이 맞으면 이성윤은 대권 도전할 만한데요?
이번 여조 1인80표 논란을 비롯해서 여론조사 문항 등을 일반은 물론 후보들에게조차 공개하지 않았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김밥조앙
그리고 이 보완수사권이 필요하지 않는것은 이미 검찰은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공소청검사들은 수사를 못하고 기소만 담당하며 중수청 검사들은 수사를 할수 있습니다. 그럼 수사하고 싶으면 중수청으로 가면되고 기소만 하고 싶으면 공소청으로 가면 됩니다. 라고 말한다면...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검사가 수사를 할수 있는 검사 기소만 하는 검사로 나뉘어져 중수청과 공소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리고 진짜 수사하고 싶으면 공소청도 중수청도 아닌 고위공직자수사처가 있습니다. 거기가면되고 수사하고 싶으면 갈곳이 많이 있습니다. 기소권과 수사권을 나눈것이지 수사를 못하는것이 아닙니다. 수사하는 사람은 기소를 못하고 기소하는 사람은 수사를 못하게 나눈것 뿐입니다. 누가 어떤 사람들이 보완수사권을 찬성합니까? 내가 아는 이정도 상식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해요??? 다 알고 있어요.. 언론이 물어보는 질문자체가 잘못물었기 때문에 대답이 그렇게 나오는 겁니다.
"누가 어떤 사람들이 보완수사권을 찬성합니까? " 그건 님 생각이고 여론은 달라요.
님의 말대로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대답했습니다"면 그것도 문제예요.
님 스스로가 문제를 드러내는 말을 하시는데요?
대의원투표에서 압도적으로 역전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최고위원후보 둘이 사퇴하고
전국대의원들이 전폭적으로 지지했다면
민주당이 심각한 위기에 봉착했다고 봐야겠지요.
그래도 여전히 이해가 안 가는데요?
님 말대로면 여론조사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국힘지지자를 제외한 일반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자는 원래 취지에도 맞지 않고요.
선거제도가 문제가 있으면 고쳐야지 왜 딴소릴 하세요?
버닝썬 이성윤으로만 검색해 보세요
많이 냄새가 나는 인물이죠
그걸 잘 포장해서 내논게 또 김어준이고요
윤석렬을 포장해서 내논것 처럼요
그렇게 따지면 윤석렬도
처음에는 검찰 개혁론자 였죠
이성윤 윤규근 조국 검색해 보면 재미있는거 나올거에요
가족을 고통스럽게 한것이 윤석렬이 단독으로 한것이겠습니까??
윤석렬이 갑자기 툭 튀어 나온줄 아세요??
문재인 윤석렬 부산 저축은행으로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실제로 조민은 학사경고의 학점으로 장학금 6학기 연속으로 받았고
정겸심은 사모펀드에 연루되어 있고 표창장으로 4년 징역을 받은게 아닙니다
제가 털보의 필의 쉴드에 눈에 속아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조금만 검색해보면 사실이 다 나와요
별건수사에 표적수사에 온가족을 괴롭히는게 정상적입니까?
정경심의 판결이 공정한가요? 죄도 없지만 유죄라 쳐도 그 죄를 짓고 그만큼 복역한 사람이 있기나 합니까?
표창장을 직접 써줄 수 있는 학교 보직교수인데 굳이 위조가 필요한가요?
그 범죄자 총장 허위진술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판사 판결이면 다 믿는 사람들이 너무 이상합니다.
털보가 이렇게 사실 관계 외곡 시키는 겁니다. 정겸심 판결문 보고 오세여
여조야 권당 외 일반인 의견 받는다고 넣은 거지만 대의원은 권당의 연장인데 권당에서의 표 비율 대비 김민석과 김용이 높게 나왔죠.
결국 대의원 비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 권당의 비율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정치 편하게 하기 위한 정치꾼들에게 놀아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후보를 경선으로 뽑고 권당의 참여를 늘릴수록 정치꾼을 솎아낼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략 공천 같은거 싫어합니다.
양쪽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그 길에 저도 즐겁게 참전할 테니 화합과 협력이라는 입바른 소리 말고 한 번 뭣되봐라 하는 악으로 사사건건 싸워봅시다. 리박부터 신천지, 야합, 정부 개입까지 성역 없이 까봅시다. 잘 됐네요.
그러면 진짜로 내가 찍고 싶은 후보 찍었을거고 그 결과에 쉽게 승복하겠죠..
아마 여론조사도 선거 제일 먼저 했으면 아마 다른 결과가 나왔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