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들이 있어 마음속에 물음표가 찍히곤 합니다. 그러나 그가 걸어온 지난 삶을 되돌아보면,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서서 국민을 위해 싸워온 흔적이 분명히 남아 있습니다. 그 길은 단순한 정치인의 여정이 아니라, 시대의 아픔을 함께 짊어지고자 했던 한 인간의 치열한 발자취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혼란스러운 모습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그를 지지하고 존경합니다. 그의 과거가 증명하듯, 진심 어린 의지와 헌신은 결국 다시 빛을 발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선택이 다시금 국힘으로 돌아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이재명 대통령이 강력한 리더십으로 나라를 이끌어 주기를 더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이 독재라는 이름으로 불리든, 혹은 단호한 결단으로 평가되든, 중요한 것은 국민을 위한 방향과 정의로운 가치입니다. 혼란과 분열 속에서 다시 과거로 회귀하는 것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이 가진 의지와 추진력이 시대를 관통하는 힘으로 발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길이 거칠고 논란이 많을지라도, 적어도 국민을 위한 개혁과 미래를 향한 비전이 담겨 있다면, 저는 그가 흔들림 없이 강하게 나아가 주기를 원합니다
청래형 당신은 내가 존경하는 대통령 이재명을 지키려는 충신임을 알고 있습니다 청래형 화이팅
방관이 아니라 적극개입한게
아닐까 의심되기에 걱정입니다
두 분 글에 모든게 담겨있죠
이렇게 저렇게 알아서들 해석하고 욕하고
독재를 용인하겠다는 말이 벌써부터 나오면 어쩌자는 거죠?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0819
당대표께서 박정희를 평가할때 독재적방식이 불가피, 스마트한독재 라는 워딩을 쓰신적이 있죠. 심히 걱정됩니다.
진짜 지지자라면 이런글이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텐데요
그의 길을 믿는 것입니다
선의에 기대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압니다만
그간의 여정이 그를 말해줍니다
그의 길이 어디로 이어져 있는지도 모르지만 옳은 길이라 믿고 더러운 "극우의힘"보다는 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남로당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반정부 커뮤나 다름없는곳에서 글쓰고 응원받는인간이요?
진심이라면 님같은 부류의 지지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독재요? ㅋㅋ
애초에 가능성도 없는 현직의 연임이니 중임이니 하는 사람들처럼 그냥 꼬투리잡힐 이야기나 하는게 어떻게 지지자가 되것습니까
안티라면 몰라도.
민주 진영을 이 정도로 아작낸건 윤석열도 못한 일인데. 대단합니다.
길에 걸어다니다 머리길다고 잡혀서 빠따맞고 머리 바리깡으로 빡빡 깍을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다 잡아다가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줬죠.
코로먹여서 그렇지..
지지하다 심상한건지
아니면 애초에 지지자가 아니였던지...
임기 한참 남았습니다. 기다리고 응원해도 모자랍니다.
지금은 그 지지자들이 쪼로로로 미국가서 펙트도 아닌 문제를 가지고 종교탄압한다고
이간질 하면서 일러바치는 중이고요..(기x교인이 맞는지 심히 의구심이 듦 일제시대의 그것과 유사해보임)
성공한 사람들도 자신은 운이 좋았다고 말을 하지만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오로지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앞으로도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나 국정운영이 틀렸다고 생각되면 열심히 날 선 비판을 하고 다닐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