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빚이 2000조라고 하면서 금방이라도 버블이 꺼질것처럼 겁 주더니 은행에 들어가 있는 가계예금은 2250조이고(순수 은행에 있는 예금액) 그 외 주식, 채권, 보험 등 가계에서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은 가계빚의 2배라네요...ㅋㅋㅋ 하기야 자본주의 사회에서 빚이 계속해서 늘어나는게 정상이고 특히 우리나라 부동산은 전세계에서 가장 대출을 까다롭게 하고 있어서 그 어떤 자산보다도 건정성이 높은거였는데 이번달이라도 부동산 매수해야 할까봐요...
안올려서 많이 힘들었죠.
환율이 너무 했지 않습니까? 웬만한 물가가 눈이 뱅뱅 돌 정도더군요. 그렇다고 물가가 하락할 리도 없고…개인 적으로도 환전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가계대출 문제도 심각하지 않아 보이는데요???
원리금균등상환이면
대출부도에 더 안전한거 아닌가요?
제가 뭘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예전에 신용대출 풀로 땡기던 시절에는 지금보다 소득 절반정도인 시절에 금리가 4.5% 5% 였을때도 3억 4억 땡겨서 집샀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안정적인 거죠.
집 안사면 전월세 살아야 하는게
그것도 쉽진 않아요.
올해 7개월동안 전월세 상승률 두자리 수 입니다.
자산 대부분이 빚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과
완전히 상반되는 통계죠..
서울도 이제 아시아에서 꽤 높은 부동산 가격입니다..
붙잡아야겠지요
물론 국평 24-25억도 드물지는 않습니다만 동작구 준신축 이상은 되어야 그정도 하지 않나요? 통계가 뭔가 이상합니다.
도이체 방크에서 나온 통계를 보면 서울 주택 평당 가격이 홍콩, 취리히 다음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비싸다고 하는데요.
서울 아파트 가격이 소득수준이나 국제적인 일자리 생각하면 엄청 비싼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넵 어디서 뽑냐에 따라 순위가 오락가락했습니다
47만 6천명이 거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다른 사람 대출금을 대신 갚아 줄리는 없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입니다.
부자들은 돈이 넘쳐나고,
없는 사람은 전혀 돈이 없고 빚만 지고 있습니다.
링크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ssc=tab.m.all&oquery=10%EC%96%B5%EC%9D%B4%EC%83%81+%EA%B8%88%EC%9C%B5%EC%9E%90%EC%82%B0%EB%B3%B4%EC%9C%A0%EC%9E%90+%EC%B4%9D%EA%B8%88%EC%95%A1&tqi=jof4UsqoiT2hsDkSQP0-371597&query=%EC%83%81%EC%9C%84+1%25+%EA%B8%88%EC%9C%B5%EC%9E%90%EC%82%B0%EB%B3%B4%EC%9C%A0%EC%9E%90+%EC%B4%9D%EA%B8%88%EC%95%A1&ackey=2oqeo3rz
저도 궁긍합니다. 지금사도 수익이 나는지.
빨리 꼭 사서 알려주세요.
이재명 정부 1년동안 이 흐름은 바뀌지 않고 있죠.
이게 계속 심해지면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킬겁니다.
집 가진 사람과 현금 많은 사람만 더 유리해지는 판입니다.
부동산도 주식도 가진 사람은 더 벌지만, 없는 사람은 규제에 막혀 더 소외되고 있죠.
이재명 정부 후유증 오래갈 것 같습니다.
근데 부채를 볼때는 결국 정부, 기업, 가계의 3구성 주체가 니눠먹는 구조이기 때문에 전체적은 관점에서 봐야합니다. 한국은 가계가 부채 위험도가 높고, 정부와 기업은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입니다. (기업은 외환위기 시절 크게 데였죠)
평균으로 보면 속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