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버거킹에 자주 가는데
무언가에 방해받지않는 몰입도 높은 시간을 만들려다보니
나름 최적화된 셋업을 고민하게 되더군요.
1.외출하기 편리한 간소한 구성
ㄴ외출용 스냅백에 안들어가는 7인치 이상의 타블렛/노트북/부피 큰 악세사리는 전부 패스
ㄴ오로지 작은 가방 하나만 딱 메면 되는 구성
2.음식 먹을때 걸리적거리지 않아야함
ㄴ버거킹 쟁반만 올려도 테이블이 꽉참
ㄴ버거 먹기 편하도록 두손이 자유로울것
요런 조건을 만족시키는 제 최애 셋업입니다.

타블렛처럼 광활한 화면은 아니지만 접을수 있는 듀얼스크린을 장착한 v50s로 휴대성을 극대화했고 (폴드는 없은따나 v50라도 있는게 다행)
v50s가 듀얼스크린 장착하면 맥세이프 적용이 애매하고,좁은 테이블에서 한손으로 버거 먹으며 사용하기엔 불편해서, 금속재질의 장력 튼튼한 거치대로 쟁반 위로 띄웠더니 만족스럽네요.


그리고 폴더블 대신 폰더블 ㅎㅎ 추억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