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이 정청래에서 합당찬성의사를 보인적이 없었다면 상관없겠지만
이게 사실이고 강득구의원의 페이스북이 사실이라면
한쪽에서는 합당찬성, 한쪽에서는 합당반대라는 이런일이 동시에 가능할거라고 감히 상상할수가 없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생각해 볼수 있는 소설이 나왔네요.
이 소설대로라면 정청래 같은 사람이 진짜 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듭니다.


이대통령이 정청래에서 합당찬성의사를 보인적이 없었다면 상관없겠지만
이게 사실이고 강득구의원의 페이스북이 사실이라면
한쪽에서는 합당찬성, 한쪽에서는 합당반대라는 이런일이 동시에 가능할거라고 감히 상상할수가 없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생각해 볼수 있는 소설이 나왔네요.
이 소설대로라면 정청래 같은 사람이 진짜 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듭니다.


이런 기괴망측한 논리가 되는군요.
이게 오피셜이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9490
"청와대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론이었다고 밝혔다."
“사전에 당대표한테 연락받았다”며 “합당 문제에 대해 정청래 대표가 제기했고, 조국 대표도 당내 의견을 수렴한다고 했으니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지켜보겠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 날리고 싶었으면 저런 복잡한 꼼수 필요없이 그냥 정청래 대표에게 물러나라고 하먼 됩니다.
역대 대통령들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리고 정청래 대표도 그걸 거부할 사람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