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잠깐하고 끝나는건데 굳이 외국인 감독을 고용할 필요가 있을지요. 단순히 외국인 감독 구하는것만이 아니라 히딩크처럼 한국축구 자체를 장기간 걸쳐 체질 개선할 감독이 필요한게 아닌가요? 축협은 아직까지 뭐가 문제인지 그리고 축팬이 원하는게 뭔지를 전혀 핀트를 못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9326&ref=A
이라는데.. 코치로만 뛰었지 감독으로서 제대로 공도 없는것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