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라는 곳에서 나온 기사 내용입니다.
주된 내용은 K자형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그 주요 원인은 고령화, 집값 폭등, 청년층 내부의 소득양극화 등 이네요.
고령층의 부동산에 부가 집중되어 청년층의 경우 소득만으로는 자산형성을 할 수 없어 계층 사다리가 파괴되고 있다네요.
이런 고령층 자산잠김으로 인해 생산성 약화, 자원배분의 비효율 그리고 노동의욕 약화로 인한 사회적 비용도 커져 경제의 역동성도 떨어지고 있답니다.
한은 조사국 조사총괄팀 이재호 차장은 "부동산 중심의 가계 자산구조를 개선하고 생산적 자산 형성 기회를 확대해 경제 전반의 자본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며 "기술 발전에 따른 경제구조 변화에 맞춰 조세 기반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근로소득을 통한 자산 형성 경로가 약화되지 않도록 제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다들 아는 내용입니다만, 출처 참고하세요.
그렇다고 20대 임금을 억지로 끌어올리자니 생산성이 안나오고 (20대가 게으르다는 소리가 아니라, 동일 임금의 중국 노동자와 비교했을때 경쟁이 불가능하단 소립니다)
그걸 해결하는 법은 죽창뿐이라 지금의 시스템 상에서 해결할수는 없습니다
청년층도 부동산 많은 집에 태어난 사람은 주식, 부동산 등으로 계속 잘산다는 내용이니 그런 집에서 안 태어난 경우 인버스사면 망할 거 같기는 하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윗세대들이 어떤 경험을 겪고 부를 이뤘나에 대한 고민이 하나도 없습니다.
위 내용은 세대간 격차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고령층의 자산이 많은 건 자연스럽지만, 그런 고령층이 너무 인구가 많아 자산잠김 이라는 현상이 생기고 있다는 거네요. 그건 세대에 따른 현상이 아니라, 고령화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지요. 즉, 고령층 인구가 청년층 인구보다 많기 때문에 생기는 일입니다. 실제로 일부 청년층은 증여나 상속을 받아 과거보다 훨씬 쉽게 자산을 형성하고 그 비율도 과거보다 높다는 내용입니다. 즉, 청년층도 계층간에 격차가 크다고 합니다.
집값이 내려가거나 임금이 대폭 상승하지 않는한요
출처 내용 보시면, 일부 청년층은 과거보다 훨씬 자산이 많다고 합니다. 청년층도 내부에 K자형 양극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거지요. 즉, 고령층의 부동산을 대물림 받은 경우 훨씬 쉽게 자산을 형성한다는 내용입니디. 그게 노등의욕을 떨어뜨리고 있구요.
일부지요. 그런걸 물려받을 수 있는 집안이 얼마나 될까요. 여전히 대다수의 현 2030은 죽을때까지 수도권 자가는 어려울겁니다.
청년층 내부에 부모와 부동산이 자산 격차를 키우고 있다는 기사도 있네요. 청년층도 상위 20% 는 자산이 6억이상이랍니다.
출처 : https://m.bravo.etoday.co.kr/view/atc_view.php?varAtcId=19647
네, 양극화는 세계적 현상이지요. 엄밀히 말하자면, 부동산을 물려받지 못한 청년층이 그런 상황이죠.
인정하고 말고는 누가 결정하는 문제는 아닌 듯 하네요. 각 개인의 자유로운 생각이 있을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