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이 여론조사 1등이라뇨. 허허.
예전 대의원표가 날짜까지 지정된 RDD 여론조사 대기타는 조직에게 그대로 이동한꼴 같은데.
1인 1표가 아니라 1인 0.7표 였네요.
막말로 대의원들은 여러가지로 당에 기여라도 하는데 말이죠.
저런식으로 할려면 1인 1표 홍보라도 말든지...그걸로 공격이나 말든지...
또 호남이 바람 못 일으키게 호남이랑 수도권이랑 투표일 똑같게 만들어 버리는 꼼수도 참.
알고보면 진짜 꼼꼼하게 작업 많이 해놓은것 같더라구요.
아무튼 저 말도 안되는 여론조사 방식은 당장 폐지했으면 합니다.
대의원투표에서 김용은 약 30% 받았습니다
대의원 투표배정이 1표가 아니라 60표였으면 김용은 최고위원이 되었을 것이고
27% 받은 박선원이가 김민희 제끼고 수석했습니다.
1인1표는 효과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대의원이 권당과 비율이 다른게 오히려 더 문제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