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1인1표 1인1표 하더니만 여론조사는 1인 80표라...덕분에 당원은 1인 0.7표...

야야요야 · · 수정

조회 3,365 · 공감 17 · 댓글 15

이성윤이 여론조사 1등이라뇨. 허허.

예전 대의원표가 날짜까지 지정된 RDD 여론조사 대기타는 조직에게 그대로 이동한꼴 같은데.

1인 1표가 아니라 1인 0.7표 였네요.

막말로 대의원들은 여러가지로 당에 기여라도 하는데 말이죠.

저런식으로 할려면 1인 1표 홍보라도 말든지...그걸로 공격이나 말든지...

또 호남이 바람 못 일으키게 호남이랑 수도권이랑 투표일 똑같게 만들어 버리는 꼼수도 참. 

알고보면 진짜 꼼꼼하게 작업 많이 해놓은것 같더라구요.

아무튼 저 말도 안되는 여론조사 방식은 당장 폐지했으면 합니다.


댓글 15

  1. 왜나오냐고왜 · · 공감 3
    개판만든 전준위는 책임져야죠
  2. 김사장7 · · 공감 8
    070 으로 여론조사 돌렸다는데 이거 보통 차단해두지않나요 친청들 조직 어지간히 돌린듯
  3. 약관동의 · · 공감 3
    승자의 여유도 없군요... 심정적으로 패배한건가
  4. 갤러리김 ·
    그 룰도 바꿨어야죠. 지들이 이길줄 알고 놔둔건데 누굴 탓해요
  5. 아띠팡 · · 공감 2
    강성당원 막는다고 그렇게 국민여론을 추가하더니 이렇게 됐죠
  6. 후암동 ·
    여론조사는 4천 명이나 4만 명이나 40만 명이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인정하기 싫겠지만 그게 민심인 거죠.
  7. 쌍쑤니 ·
    여론조사를 반영한다는 말의 뜻은 여론조사를 토대로 국민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의 의견을 반영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천만명 이상의 의견을 30%만 반영한다는 뜻이고, 오차가 있을 뿐입니다. 1인 1표 대피 훨씬 적은 비율로 반영되는 셈이지요. 1인당 80표는 괴상한 계산방식이고요. 다만, 오차가 너무 크니 여론조사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은 천만여명 중 한사람으로서 저도 동의합니다.
  8. 공명정대 · · 공감 3
    1인 1표덕분에 최고위원 수석 최민희가 되었고요, 김용이 떨어졌습니다.

    대의원투표에서 김용은 약 30% 받았습니다

    대의원 투표배정이 1표가 아니라 60표였으면 김용은 최고위원이 되었을 것이고

    27% 받은 박선원이가 김민희 제끼고 수석했습니다.

    1인1표는 효과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9. deft · · 공감 2
    여론조사가 뭔지를 좀 보고 오셨음 합니다. 여론 조사의 부정확함이나 비율을 얘기하면 몰라도.
    대의원이 권당과 비율이 다른게 오히려 더 문제지 싶습니다.
  10. 푸오리 · · 공감 2
    원래 여론조사가 강성당원층 견제하기 위해 넣은 건데 이번에는 역설적이게도 민심을 제대로 발휘했네요 ㅎ
  11. 여름엔콩국수 · · 공감 2
    저게민심이면 이성윤이 조국당 차기주자로 뛰면 되겠네요 ㅋㅋ
  12. 강제반명입니다 · · 공감 1
    룰이 전수 당원조사와 표본조사인 여론조사인데, 무식한 소리입니다.
  13. 블루불독 ·
  14. 모꼬이게 ·
    1인1표 1인1표 하더니 민주당 당원들에서 이긴 김용이 여론조사때문에 뒤집혀서 당원들에게 버림 받은 이상윤이 최고위 들어가는게 말이 되나요.
  15. 흑심성자 ·
    꼼수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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